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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10

영국 국방부, 사이버보안시스템 개편에 1조 투자

많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 우리의 국방부, 의회 등도 서둘러 대책을 세워 대비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특히 사이버 보안이 지켜지지 못하면
이번에 거론되는 미사일 몇백개 이상의 파괴력을 가져 오거나,
그 비용 이상의 대가를 치뤄도 전쟁에 패배할 수 밖에 없겠지요....



영국 국방부, 사이버보안시스템 개편에 1조 투자

Dec 21, 2010

중국경제는 언제 미국경제를 추월할 수 있을 것인가 (12월 16일판)...KDI번역본

ECONOMIST
중국경제는 언제 미국경제를 추월할 수 있을 것인가 (12월 16일판)
관련태그 : 중국경제 미국경제 성장률 GDP 성장률 인플레이션 위안화 절상
(Dating game )
‘모노폴리’나 ‘워크래프트’보다 더 재미있는 게임이 있어. 그것은 바로 本紙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준비한 게임으로, 중국경제가 언제쯤 미국경제를 추월해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것인가를 추측하는 것임.
최근 미국 경제조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각국의 물가수준 차이를 반영하는 구매력 평가(PPP)를 기준으로 중국이 이르면 2012년에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음.
그러나 이코노미스트들은 PPP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어. 또한 실질적으로 미국경제가 중국경제로부터 추월당하는 것은, 중국의 GDP가 시장 환율로 환산된 달러화 기준으로 미국의 GDP를 앞지를 때일 것
현재 중국의 GDP가 미국 GDP의 40%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중국이 미국을 물리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되는 시점은 여전히 요원해 보일 수 있어. 그러나 그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어
골드만삭스는, 2003년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합쳐 ‘브릭스(BRICs)’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때 중국이 2041년 미국을 앞지를 것이라고 전망했음. 이제 골드만삭스는 그 시점이 2027년으로 앞당겨질 것이라고 밝혀. 한편 지난 11월 스탠다드차타드는 2020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것이라고 예상했음. 이러한 전망은 금융위기의 영향을 일부 반영한 것
올해 3분기 미국의 실질 GDP는 2007년 12월 수준에 한참 못 미친 반면, 같은 기간 중국의 실질 GDP는 28% 성장했음. 중국과 미국의 실질 GDP가 지난 10년의 평균 성장률(각각 연율 10.5%, 1.7%)을 유지하고 별다른 변동사항이 없다면, 중국의 GDP는 2022년에 미국을 앞지를 것임.
그러나 과거 통계를 기반으로 한 대강의 추정치만으로는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수는 없어. 이는 1980년대 중반, 일본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을 때를 생각해 보더라도 알 수 있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생산가능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생산성 증가율이 떨어지면서 몇 년 안에 둔화될 것이 분명해. 또한 중국과 미국의 달러기준 GDP는 실질 경제성장률뿐 아니라 물가상승률과 달러대비 위안화 환율의 영향을 받아
생산성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신흥경제국의 실질환율은,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이나 명목환율 상승으로 점차 높아질 것. 지난 10년 간 GDP디플레이터로 측정한 연간 물가상승률은 미국의 경우 2.2%를 기록한 반면 중국은 3.8%를 기록했음. 또한 중국이 엄격하게 적용해온 달러 고정환율제를 2005년에 폐지한 후, 위안화 가치는 연평균 4.2% 상승했음.
本紙는 미래의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 환율에 대한 자기 나름의 추측을 대입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차트(www.economist.com/chinavusa)를 웹상에 게재해. 이 차트를 통해 추측해 볼 수 있는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향후 10년간 중국과 미국이 각각 평균 7.75%와 2.5%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물가상승률은 4%와 1.5%를 기록하며 위안화가 매년 3% 절상돼, 중국이 미국을 2019년에 추월한다는 것임.
만약 이러한 추측을 부정하고 중국의 실질 경제성장률이 연간 평균 5%에 불과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면(그리고 경제성장률 외 다른 추정치는 바꾸지 않는다면), 중국은 2022년에야 비로소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수 있을 것
물론 중국의 GDP 규모가 미국을 넘어선다고 해도 미국은 중국보다 훨씬 부유한 국가로 남을 것. 미국의 1인당 GDP는 중국의 4배에 달해.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미국을 앞서는 순간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 될 것

Dec 8, 2010

자랑스런 우리의 젊은이 들..........

"이것만 놓고 젊은 세대의 애국심이 살아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를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우리의 젊은이들 대부분이 지금까지 보다는 더
국방의무에 충실하려 하고있고 점점더 병역 기피 등은 사라질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현재 복무중인 장사병들은 이제까지의 나약함과는 달리 할때는 목숨바쳐 하고
쉴때는 확실하게 쉬는 전투력이 충만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앞에는 패배란 없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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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2월 모집 경쟁률이 8일 현재 2.3대1을 넘겼다. 
해병대에서도 가장 힘들다는 수색병과(兵科) 경쟁률은 무려 15대1까지 올라갔다.

해군은 2대1 이상의 경쟁을 뚫어야 들어갈 수 있는 좁은 문이다.
해군특전대(UDT)나 해난구조대(SSU)의 경쟁률은 3~4대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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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이 땅의 젊은이들을 잘못 건드렸다.

 

'연평도' 이후 해병대에 더 몰리는 청년들


Dec 7, 2010

그래도 내가 기부를 하는 이유 .......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참 제가 부끄럽고 고개가 숙여지고 본 받아야 할 분으로 생각됩니다.
꼭 한번 함께 보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일부러 이분의 존함 과 회사를 알렸습니다.

아직도 이런 분들이 곳곳에 계셔서 이 나라를 지탱하게 해주시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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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가 부자인 줄 안다 그렇지만 난 아니다
차 유지비 아까워 지하철과 버스 타고 아들 생일날 외식도 외면했다
냉장고도 붉게 녹슬고 양복도 10년이 더 된 것이다

그래도 내가 기부를 하는 이유

Dec 5, 2010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이제부터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얼추 과거의 문제점들은 많이 들어났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바로 보완되리라 생각 합니다.

문제의 제일은 이분의 말씀처럼 우리의 정신무장 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로 여러분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나라와 국민들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빕니다.

각자가 자기의 근무 시간만이라도 충실해 진다면 있는 무기로라도
북괴를 물리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특히 군 목무중이신 여러분의 애국심을 믿으며
후방의 국민들도 좀더 마음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짐하기를 빕니다.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Dec 1, 2010

'샐러리맨 군대'

이 나라의 전선을 지키고있는 여러분 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저나 여러 국민들이 욕하고 나무라고 한 것은 여러분에 대한 비난 이라기
보다는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사는 각자 자신들의 삶에 대한 울화를
이기지 못하고 뱉어내는 말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공무원, 일반 국민들 심지어 장군들 중에도 이를 망각하고
주적이 없다고 하는 O들을 볼때마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합니다.

적이 없는데 무엇하러 그많은 젊은 이들로 하여금 목숨을 걸고 철책을 지키게 합니까?
주적이 없으면 일본의 자위대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 지요?

이번 북괴의 침공을 계기로 우리모든 국민들이 각자 자기의 몫을 조금씩만
더하면 저들을 충분히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다짐을 할것은
우리나라는 휴전 중 이라는 것 입니다.

이제부터 국민들의 마음은 여러분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군을 믿고 따를 것 입니다.
우리를 지킬 사람들은 여러분 이라는 것을 새삼 많이 느꼈을 것 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모두가 정신 차리고 각자의 임무에 한층더 충실해 져 봅시다.




'샐러리맨 군대'

Nov 28, 2010

F-15K는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사준 국민의 무기다. 바로 연평도 사태 같은 때에 쓰라고 사준 무기다.

장성급 이상의 군인, 장관, 대통령 등은 아래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당신들에게 주어진 임무 중의 하나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 두기를 바랍니다.

그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그리 쉽게 잊을 수가 있습니까?
다 죽인 다음에 대국민 담화는 무슨 OO 입니까?



 ..... F-15K는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사준 국민의 무기다.
바로 연평도 사태 같은 때에 쓰라고 사준 무기다............

 F-15K가 울고 있다

Nov 26, 2010

대응사격 20발만 쏴라" 한민구 합참의장이 지시

이런 사람들이 장군으로 승진 했다는 것이 우리 국방이 이렇게 개판
으로 되어버린 이유 입니다.

이자에겐 대청해전 연평해전,....
모든게 교전 규칙대로 최선을 다했고 잘했다고 생각 하겠지요.

이 사람은 제 자식 같은, 아니 내 부하들이, 아니 우리 국민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었으면서도,
"이참에 내 하나 옷벗을 각오로 교전 규칙을 어겨서라도 보복을 하자"
앞서 죽어간 대청해전, 연평해전 희생자 들에게 빚이라도 갚자"
이런 마음이 조금도 없었나 봅니다.

"혹시 해군, 해병대 이어서 나와는 상관 없어" 이런 생각을 했던
아니면, 오로지 출세만을 생각하는 정신병자는 아니었을지요?

이참에 소대장 감도 못되는 이런 수많은 장교 특히 장군들을 하루 빨리
없애(퇴역) 버려야 하고  령관, 위관 순으로 숫자를 엄청 많이 줄여
버려야만 합니다.

또 공익 줄이고, 사병은 늘리고 복무 기간 단축은 당분간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한가지 향후 병역 비리자는 5대에 걸쳐서 국가의 공직에는 근무 불가
하도록 하고, 국방(군수(무기), 병무, 기밀,...) 행정 비리자는 죄의 질에
관계없이 사형이 토록 하여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국회의원 270명 삭감, 지방의회 폐지 등을 합하면 세금 크게
안 늘려도 국방 보강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Nov 24, 2010

휴전 중 ----우리의 현실이 동.서독 과 같다고 큰 착가속에 살고 있는것 아닙니까?

아래에 저와 생각이 같으신분의 글을 옮깁니다.

국군통수권자부터 장관, 그많은 별, 국회의원,...등은
휴전 중이란것을 머리속에 넣고 모든 일을 처리했나 묻고 싶습니다.
제가 통수권자였다면 반론하거나 핑계대는 장군 몇몇은 그자리에서 총x 시켰겠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않끝났기 때문 입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현실이 동.서독 과 같다고 큰 착가속에 살고 있는것 아닙니까?
참으로 우리나라 수뇌부(국회, 정부, 군,경,...)의 사공방식에 큰 구멍이 뚫려있다고 봅니다.

이젠 중국O들까지 대놓고 편을 드는것이 무었이겠습니까?
민간인까지 살상당한 이런 지경에도 안보리에 회부하니 안하니 떠들고 있는것들은
어느나라 국민 입니까?
빨리 안보리에 회부하고,
미국것 아니라도 핵무기도 사와서 다시 무장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후손들에게 저 지옥같은 나라에서 살게 해줄 것 입니까?


"대한민국 대통령부터 국가안보의 일선에 서 있는 인간들이 착각하고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지금의 남북관계는 "휴전회담"에 의한 "휴전 중"이기에 적의 도발이 있으면 선전포고 없이 자동으로 응징해야 함에도
무슨 "추가 도발. . ." 하는가? 당장 폭격해라!

로켓포 공습 속에서도 번영하는 이스라엘과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 '다브카'....예병일의 경제노트

좋은 글 보내 주신 예병일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며 특히 젊은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는 휴전 중 인 나라라는 것 입니다.

일부 빨갱이 같은 O들이 헛소리를 하는 것이지
우리는 과거의 동.서독과 다른 상황 입니다.

가정 이지만,
오늘 이라도 다시 발발하여 공격/ .... 협상.../ 휴전 이러면
휴전선이 다시 어느 위치로 그어질지 모르는 나라라는 것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만 하는 것이고,
매일매일을 살면서도 여차하면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바로 나가서 싸울 마음의 준비를 하여야만 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켓포 공습 속에서도 번영하는 이스라엘과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 '다브카'

워드미르에 의해 조성된 테판 지역 산업단지에 어느 날 갑자기 로켓포가 꽝하고 터졌으며 곧이어 수많은 포탄이 그 일대에 작렬한 적이 있었다. 버핏이 투자했던 이스카도 그 산업단지의 중앙에 위치해 있었다. 따라서 전쟁 중 많은 근로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남쪽으로 임시 거처를 옮기는 소동을 벌였음에도 이스카의 고객들은 그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고객 서비스가 완벽했다.
 
"근로자의 재배치가 있었음에도 적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잠깐이었고 전 세계 61개국의 고객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단 한건의 제품과 서비스 차질도 빚지 않았던 것이다. 즉 적어도 우리 고객에게만큼은 전쟁은 없었다"라고 그는 회고했다.
이런 식으로 위협에 대처함으로써 이스라엘 기업들은 외국 투자가들에겐 이스라엘이 위험하다는 인상보다는 오히려 이스라엘의 확고부동한 신뢰의 자산을 증명해 보이고 있으며 이런 면들이 버핏,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에게 설득력 있게 잘 전달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205p)
 
댄 세노르 & 사울 싱어 지음, 윤종록 옮김 '창업국가 - 21세기 이스라엘 경제성장의 비밀' 중에서 (다할미디어)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온 나라가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이제는 공개적으로 민간인 거주지역에까지 포탄을 발사해 민간인 사망자를 발생케하는 북한. 그 존재가 우리의 생존과 경제 시스템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경제노트에 일반적인 경제 이야기나 자기경영 이야기를 쓸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말씀을 드릴까 고민하던중, 얼마전 만났던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그날 읽었던 책이 떠올랐습니다.
 
지난달 조찬 모임에서 만났던 주한이스라엘 대사. 그는 적국들에 둘러싸여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또 그만큼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나라를 지키며 최고의 농업국가, 최고의 IT 강국으로 번영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책에서 읽었던 인상적인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소개해드리기 위해 서가에서 책을 꺼내 찾아보았습니다. 이스라엘로 날아든 로켓포 숫가자 많았던 해일 수록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규모가 늘어났던 통계가 그래프로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경제성장률도 로켓포 피습의 숫자와 비례해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일반적인 예상과는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전쟁을 하면서 2000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던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현지를 방문했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 직후 워런 버핏도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카라는 기계공작회사를 45억 달러에 인수하는 투자를 했습니다. 구글도 전쟁중이던 2006년에 연구소와 공장을 지었습니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위험한 나라에 투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한순간에 투자금을 모두 잃어버릴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걸 가능케했던 것은 국민들의 용기와 결의였다고 책은 강조합니다.
 
책에서 소개한 1991년 이라크 전쟁 당시의 인텔 이스라엘 공장 이야기는 인상적입니다. 그 공장은 당시 전세계 386칩 물량의 75퍼센트를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이라크의 이스라엘에 대한 스커드 미사일 공격을 앞두고 인텔 미국본사 경영진은 회사의 전략적인 기술과 핵심 생산기지를 계속 이스라엘에 남겨둘 것인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공장 책임자인 프로먼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하이테크 경제에 바탕을 두고 있는 이스라엘 경제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만약 전쟁 중 인텔이 위급 상황을 핑계로 가동을 멈추게 된다면 다국적 기업, 투자가들, 그리고 세계 시장에서 인텔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자체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급속히 퍼져나갈 것이다..."
 
프로먼은 미사일 공습이 시작되어도 회사의 문을 열겠으니 지원자에 한해 출근해도 좋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출근하지 않는다고 해도 불이익은 없다는 말도 덧붙였지요. 1월18일 새벽 화생방 사이렌과 함께 미사일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새벽 3시 30분 프로먼은 방독면을 쓴 채 공장으로 출근했습니다. 75퍼센트의 직원들이 나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이어진 미사일 공격 후에는 80퍼센트가 출근했고 공격이 심해질 수록 출근율은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산타클라라의 본사 임원진은 이 사실에 숙연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틀 후 산타클라라 본사와의 전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화생방 사이렌은 계속 울려대고 있었다. 이스라엘 측 회의 참가자들은 본사에 잠시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고는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들어와서 다시 전화기를 들고 회의를 재개했다..."
 
인텔 이스라엘 공장 프로먼의 사례는 지금도 새로운 다국적 기업이 이스라엘에 중요한 시설과 공장을 건설할지 여부를 놓고 망설일 때 좋은 참고 사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2006년 레바논 전쟁 당시 아이탄 워드미르 이스카사 회장은 이 회사에 투자한 워런 버핏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전쟁에서 누가 이길 것인지는 이스라엘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동안 이스라엘의 기업 생산성이 얼마만큼 올라가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공격할 테면 해봐라. 우리는 오기로라도 더 성공하겠다." 이런 이스라엘 사람들의 결연한 의지를 '다브카'(davca)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영어의 'despite'(그럼에도 불구하고)과 비슷한 뜻입니다. 개인이건 기업이건 국가이건, 힘든 여건 속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이런 의지가 필요합니다.
 
안타깝지만 우리에게 직접적인 현실로 다가온 북한의 위협. 이런 북한의 위협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다브카' 같은 결연한 의지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 트위터 : @yehbyungil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ehbyungil

Nov 23, 2010

[北, 연평도 포격 도발]‘확전 자제’ MB발언 여부 논란

어느 기사가 진실이고 먼저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통령 이었다면 당연히 2번의 명령을 먼저 내렸을 것이며,
대통령이 했는지 아니면 참모들이 주장 했는지 모르겠으나
1번의 명령을 먼저 내린 것(당시 언론 보도는 계속 되었음)은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 상실에 해당 된다고 생각 합니다.




1.[北, 연평도 포격 도발]‘확전 자제’ MB발언 여부 논란

2.李대통령 "北 재도발 못하게 막대한 응징해야"

Nov 22, 2010

美, 미국제품 구매의향 높고 제조업이 경제중심 인식 .....KOTRA

 

 

美, 미국제품 구매의향 높고 제조업이 경제중심 인식
- 미국 제품과 미국 제조업에 대한 선호도 높아 - 
- 제조업이 삶의 수준과 경제부흥에 필수로 인식 -

 

 

2009년보다 2010년에 들어 미국인들은 미국산(Made in America) 제품에 대한 구입의욕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음. 아울러 미국인들의 제조업에 대한 인식은 제조업의 발달이 미국 경제에 근간이라는 인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남.

 

□ 미국 제품에 대한 구입 의욕 높아

 

 ㅇ 미국인 61%, 미국산이라고 광고하는 제품을 더 구입해

  - 단지 3%만이 미국산이라고 해서 구입하지 않는다고 응답

  - 전반적으로 2010년 미국산 구입 선호 경향 전년보다 소폭 높아져

  - 미국산 구입 선호 경향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 55세 이상 75% 선호, 35세 미만 44% 선호

  - 서부지역 주민이 미국산 선호율 가장 낮아 중서부지역 67% 선호, 서부지역 57% 선호

 

 

자료원 : Harris Interactive

 

□ 미국 내 제조업에 대한 인식

 

 ㅇ 미국인들, 미국 내 제조업이 경제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식

  - 응답자의 78%, 미국 경제 부흥에 제조업이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인식

  - 76% 응답자, 제조업이 삶의 수준(Standard of Living)을 결정한다고 인식


http://goo.gl/G3Ow1

**>> 도표,사진,첨부자료 등은 원문 참조 바랍니다.
1) 위에 "Site Link"라고 된곳에 주소를 "클릭" 합니다.
2)그러나 주소를 클릭 했지만 "로그인"... 등으로 나오는 경우는 해당 주소
(예 : www.kotra.or.kr, www.textopia.or.kr)를 직접 주소창에서 입력 하시고,
그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무료) 하신 후 열람이 가능 하다는 의미 입니다.
위와 같이 직접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보다 많은 소중한 자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Nov 21, 2010

정부가 은행법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외국 은행이 아닌 외국 사모펀드에 외환은행을 매각했는지 그 진상이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는

100% 공감이 갑니다.

이런식으로 IMF를 이겨 내는 것 이라면 아마도
누구라도 그 자리에 앉혔어도 가능 했었을 것 입니다.

몇몇에게 XXX 혜택이 있었지 않았을까요?

한국의 명문(名門) 은행을 일개 국장급 관료가
외국펀드에 팔아치웠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었다.

Nov 18, 2010

내달 10일 노벨평화상 시상식 中 눈치 보여… 갈까 말까… 韓國 엉거주춤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 이라면
대통령부터 외무부 공무원 모두 물러나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들이 이나라를 이끌어 봐야 뭔 희망이 있겠습니까?

며칠전 유엔총장도 이런 문제엔 한마디 못한 것이
국무총리한테 어쩌고 했다더니 얼마나 병신들 같으면 반론 한마디 못하고.....


내달 10일 노벨평화상 시상식 中 눈치 보여… 갈까 말까…

 韓國 엉거주춤

Nov 17, 2010

民資도로, 2兆 빚더미에 깔리다

만약에 내가 세운 회사라면 이렇게 적자내며 사업 할까요?

누구를 위해 이런일을 벌일까요?

세금으로 뒷주머니 채워주는 것 아닐지요?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하루 빨리 지방자치제를 없애야만 나라가 부강해질 것 입니다.



民資도로, 2兆 빚더미에 깔리다

Nov 14, 2010

교사의 권위가 살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 ......... 김민상 님의 블로그

이 분의 글이 제 마음과 같아서 적어 봅니다.

다른 여러가지는 조금씩 달라지더라도 교육만은 정치(정당)과 무관하게
수천년을 이어가며 옳바르게 갔어야 하는데,
지방자치 운운하며 정치하는 것들이 이용해 먹을려고 이지경을 만들어 놓았다고 봅니다.

먼저 교육은 지방자치나 정치(정당)과 무관하게 빨리 불리 하여야 하고,

각 학교별로 학생, 학부모 투표라도 하여서 합당한 체벌은 있도록 학교별로 운영
가능 하로록 하여햐 하고,

전교조들이 운영(근무)하는 학교는 별도로 만들어 주어서 경쟁 시켜 보기를 바랍니다.
얼마 안가서 지들끼리 슬며시 "... 무슨 선생도 하길래......내가 언제 뭐라고 했어?.."
이러며 다 없어질 것이라 생각 합니다.





교사의 권위가 살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

Nov 2, 2010

군 복무중인 장병 여러분께


아마도 전방은 벌써 영하의 날씨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을 줄 압니다.
오늘도 무사히 생활 할 수 있도록 국가를 지켜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선배로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직업으로서 또는 정해진 기간 국민의 의무로서 복무를 하실지는
몰라도 이지경이 되도록 각자의 역할을 하지 못할 거라면
아예 우리 군대를 외국의 용병으로라도 채워야 할 것 같습니다.

병기관리 담당하는 사병부터 담당 장교, 위병소 까지, 더나가서
헌병대, 기무, 정보, 군검열단 까지.....
이 지경으로 군내부가 돌아가도록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군 복무를 하시는 동안만 이라도 내집, 내나라를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각자가 책임을 다하여 다시는 이런일이 또 이런자가 생길
수 없도록 각자 마음에 다짐을 하고 오늘부터라도 새롭게 출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일은 갑첩들이나 하는 것 입니다.


예비역 부사관 방은 ‘병기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