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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3

"절대 잊지말자", "천안함 영원히 기억할 것"




 "어머니들의 사랑이 지극하다", "천안함 사건 생각하니 또 가슴이 먹먹하다"....

 "절대 잊지말자", "천안함 영원히 기억할 것"....

이분들의 명복을 빌며, 
이 나라가 다시 부강해지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TTtwADBi0uE

Dec 8, 2010

자랑스런 우리의 젊은이 들..........

"이것만 놓고 젊은 세대의 애국심이 살아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를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우리의 젊은이들 대부분이 지금까지 보다는 더
국방의무에 충실하려 하고있고 점점더 병역 기피 등은 사라질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현재 복무중인 장사병들은 이제까지의 나약함과는 달리 할때는 목숨바쳐 하고
쉴때는 확실하게 쉬는 전투력이 충만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앞에는 패배란 없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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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2월 모집 경쟁률이 8일 현재 2.3대1을 넘겼다. 
해병대에서도 가장 힘들다는 수색병과(兵科) 경쟁률은 무려 15대1까지 올라갔다.

해군은 2대1 이상의 경쟁을 뚫어야 들어갈 수 있는 좁은 문이다.
해군특전대(UDT)나 해난구조대(SSU)의 경쟁률은 3~4대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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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이 땅의 젊은이들을 잘못 건드렸다.

 

'연평도' 이후 해병대에 더 몰리는 청년들


Mar 30, 2010

공군 조종사가 보았던 그 함정 기관실 .........조선일보

전국 방방곡곡에 이보다 더한 환경에서 근무 하시는 장병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젊은 이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기에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하도 평화로워서 잊고 있습니다만,
대한민국은 지금 전쟁이 끝나지 않고 휴전 상태인 나라 입니다.

어제 순직하신 ,UDT대원을 포함하여 나라위해 목숨 바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지금도 어려운 곳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군인들께 무한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공군 조종사가 보았던 그 함정 기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