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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13

"절대 잊지말자", "천안함 영원히 기억할 것"




 "어머니들의 사랑이 지극하다", "천안함 사건 생각하니 또 가슴이 먹먹하다"....

 "절대 잊지말자", "천안함 영원히 기억할 것"....

이분들의 명복을 빌며, 
이 나라가 다시 부강해지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TTtwADBi0uE

Sep 6, 2012

북한 개혁에 내재된 위험 ............. KDI번역본


북한 개혁에 내재된 위험
   관련태그 : 북한 개혁 개발독재체제 중국 모델 통일
(Washington Post/ 2012.09.05 / The risk in reforming North Korea /Andrei Lankov )
  •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북한을 오늘날 중국과 유사한 ‘개발독재체제(developmental dictatorship)’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듯
    • 개발독재체제에는 수많은 단점이 있지만, 북한이 지난 수십년간 지속해온 독재보다는 나은 만큼 이런 변화는 환영받아 마땅해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김정은이 .......................

Jun 24, 2012

“자유는 전사의 피와 남은 자의 눈물로 이뤄지는 것이다”

오늘이 있기까지 먼나라까지 오셔서 목숨바쳐 희생해주신
여러분들과 우리의 선열님들께 명복을 빌며 무한한 감사를 그립니다.
또 여러분들의 남은 가족들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사시기를 빕니다.



“자유는 전사의 피와 남은 자의 눈물로 이뤄지는 것이다”



http://www.unmck.or.kr



http://www.snmb.mil.kr/

Feb 27, 2011

굶주리고 있는 김정일 정권 (사설) ...KDI번역본

WALL STREET JOURNAL


(Kim's hungry regime )
  • 북한의 올 겨울은 매서웠으며 김정일 정권은 또다시 북한 주민들을 먹여 살리는 데 고전하고 있어. 이로 인해 통상적인 절차가 다시 반복돼
    • 김정일 정권은 국제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고, NGO들은 북한 내 암울한 상황을 전하고 있으며, 세계식량계획(WFP)은 실태조사에 나섰음.
    • 한편 미국은 모든 대북지원이 개선된 감시 감독 시스템을 토대로 이뤄져서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식량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 미국의 그 같은 주장은 이례적인 일임.
    • 외교적 관습을 타파하고 김정일 정권에 추가적인 식량 퍼주기를 거부한 커트 캠벨 동아태 차관보와,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 차관보에게 박수를 보내야. 부시 정부는 일반적으로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는 편이었음.
  •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생각하면, 대북 식량지원을 계속 거부하는 것은 어려워
    • 23일 5개 원조기관들은 보고서를 통해, ‘영양실조, 식량부족, 산나물을 찾아다니는 주민들’의 실태를 공개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주민들은 “식량 비축량이 6월 중순이면 바닥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 WFP는 지난해 2,400만 북한 주민 중 20% 가량이 식량부족 상황에 직면해있다고 밝혔음. 실패한 화폐개혁과 민간시장 규제가 재앙을 초래한 것
  • 그러나 식량이 이를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가능성은 희박해
    • 김정일 정권이 UN개발계획(UNDP)이 제공한 지원금 중 수백만 달러를 불법 전용했다고 몇 년 전 本紙가 보도했을 당시 좌파와 UN이 정밀한 조사 착수를 거부했던 사례도 있었던 만큼, 오바마 정부가 이러한 현실을 인식한 것은 매우 바람직해
  • 한국은 무제한적인 식량지원이 북한의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첫 번째 국가였음.
    •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은 상호주의를 주장하면서 북한이 비핵화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이상 지원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음.
    • 미국은 북한이 식량분배 감독 관련 협의사항을 어기자, 2008년 12월 대부분의 식량지원을 중단했으며, 오바마 정부는 이 같은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 북한은 이후 또 다시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한국 초계함을 침몰시키고 연평도를 공격했음. 이는 보상을 받을만한 행동이 아님. 한국 미국 UN은 북한이 외부인들의 입국을 허용해 그들이 식량을 분배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에만 식량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요구해야
  • 이 밖의 다른 정책은 모두 김정일 정권이 권력을 유지하고 핵무기로 세계를 위협하는 것을 도와줄 뿐임.
    • 북한 주민들에게 목숨만 겨우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식량을 배급한다고 해서 감옥과도 같은 북한에 살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고통이 경감되지는 않아. 그들이 탈북할 경우 망명자로서 흔쾌히 맞이해주고 북한 당국자들의 비인간적 행위에 보상을 주지 않는 정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을 감옥으로부터 해방시켜야


      http://epic.kdi.re.kr/news/news_menu3.jsp#23672

Feb 13, 2011

“한국군 북한에 못 이긴다 … 무기 앞서나 전략에 뒤져”

100% 옳바른 지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각자 또 각각의 소속이나 직위에 따라서 입장이 많이 달라 지겠지만

조그만 회사 나 단체도 그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국방의 문제 입니다.



몇몇 소속, 직위, 출신학교, 지역, 군 등등을 따져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적들에게 먹히면 장군이고 사병이고, 공군이고 해군이고 육군이고

무슨 소용이 있단 말 입니까?



현재 복무중인 장성들 이하 고급 장교들께서 오로지 나라 와

국민들을 위해 서로 협조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분들의 보고서가 모두 밝혀 진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안철수 박사나 몇몇 분들을 더 참여 시켜서 정보통신 분야와 관련한

재검토가 한번 더 이루어 진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이 글에서도 다루어 졌지만 통신(유, 무선, GPS 등),
정보(방송, 인터넷, 핸드폰 등) 교란 등을 통한 경우의 대비책 등이

없다면 또 당 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런 4/5세대? 전략들이 먹 힐땐 고가의 장비들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고, 수많은 병력들이 싸워 보지도 못한채

전사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한국군 북한에 못 이긴다 … 무기 앞서나 전략에 뒤져”


http://goo.gl/v8cmr

Feb 9, 2011

북한, 전 세계 상대 식량 구걸

대통령이하 대북 관계자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까지와 같이만 정책을 밀고 나가면
북한 주민들 자체적으로 알아서 수단 과 방법을 낼 것이라 믿습니다.





북한, 전 세계 상대 식량 구걸
아프리카 빼고 다 손 벌려 … “요청 안 한 나라 찾는 게 더 빨라”

Jan 24, 2011

북한군, '식량 구해오라'… 병사들 휴가

여러분께서는 이지경 인데도 핵무기 등에 목매고있는
북괴 지도부들의 정신이 제대로라고 보이시는지요?

작년에도 여러번 기사가 나왔었지만 미사일 발사 몇번하는 돈
이라면 저짓을 않하고 다녀도 될 정도는 될텐데요....

저런것들에게 돈이나 쌀을 보낸들 굶어죽을 지경의 아이들에게
않 보내고 위에서 부터 권력의 힘이 미치는 순서대로
가로채거나 빼돌 릴 것은 분명한 것이라고 봐야지요....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돕는 것은 옥수수가루 뿐이고, 그것도 분배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아래는 얼마전에 썼던 글 입니다.


저들이 북한 주민을 잘살게 하지 않는 이유를
아주 정확하게 알려 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글을 읽고 꿈에서 깨어나기를 빕니다.

저들은 최상위 몇%의 삶을 위하여 전체 북한 주민들을 올가매고
목구멍의 끄나플을 늦췄다 조였다만 하는 것 이지요.

앞으로는 그들을 돕는 것은 옥수수가루로만 공급해 주어야 하고,
그것도 UN의 분배 확인이 가능 할 때에만 도와주어야 하는것이고,
그것만이 바로 저 사악한 놈들에게서 북한 주민들을 실질적으로
돕는 길이 될 것임을 절실하게 알려주는 글 입니다.





북한군, '식량 구해오라'… 병사들 휴가



바로 얼마 전 김정일이 꽈배기 공장을 방문했다......

Jan 17, 2011

국가 정보에 무지한 국가정보원장

아래에 기고한 한교수님의 글이 매우 옳바른 지적 이라 생각 합니다.

모든 정치에 관여한 사람들은 생각을 새롭게 하여야 할 내용이며,
월급쟁이란 생각을 떠나서 국가정보 기관에 재직하는
사람들이 특히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 정보에 무지한 국가정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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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기구는 정권의 정보기구도 아니고, 대통령의 정보참모도 아니고, 청와대의 정보조직도 아니다. 국가정보기구는 대한민국 국민의 정보기구이다. 정권이 교체되면 바뀔 수도 있는 특정한 정책과는 무관하게, 대한민국의 생존과 경쟁력에 관련된 국가 정보를 객관적으로 끊임없이 생산해야만 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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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씨가 잘 보여주었듯이 김대중·노무현 정부까지 국가정보원은 그런 정책을 옹호하는 국가 정보만을 생산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 정책의 위험성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을 것이고, 북한 노동당과 군부의 속셈에 대해서는 눈을 감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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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NBlyR


"北 연평도 포격은 이명박 정부가 초래한 것"


Jan 12, 2011

"北 연평도 포격은 이명박 정부가 초래한 것"

이런자가 국가정보원장을 했다니...............

국가의 기밀은 제대로 유지가 되었을까요?

이 나라를 빨갱이들에게 바치려 했었던것은 아닐까요?

참으로 끔찍한 일입니다................

현 대통령이 대북정책 만은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北 연평도 포격은 이명박 정부가 초래한 것"

Dec 27, 2010

바로 얼마 전 김정일이 꽈배기 공장을 방문했다......

저들이 북한 주민을 잘살게 하지 않는 이유를
아주 정확하게 알려 주셨다고 생각 합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글을 읽고 꿈에서 깨어나기를 빕니다.

저들은 최상위 몇%의 삶을 위하여 전체 북한 주민들을 올가매고
목구멍의 끄나플을 늦췄다 조였다만 하는 것 이지요.

앞으로는 그들을 돕는 것은 옥수수가루로만 공급해 주어야 하고,
그것도 UN의 분배 확인이 가능 할 때에만 도와주어야 하는것이고,
그것만이 바로 저 사악한 놈들에게서 북한 주민들을 실질적으로
돕는 길이 될 것임을 절실하게 알려주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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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정책 실패를 선언하라

...김정일과 그 지배계층은 노예 무역선의 선장과 선원 같다.
그들은 국민들을 노예로 담보 잡아 자기들의 영화를 누리고자 한다.
악의 시스템 속에 있는 한 그들은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들을 우리가 도와주면 잘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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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식량과 비료를 주었지만 그들은 점점 더 악을 확대해 갔다.
햇볕정책이 악의 시스템을 연장시키고 확대시킨 것이다.
수백만 명을 굶기면서 고급자동차, 샴페인, 캐비아를 창고에 가득 쌓아놓은 그들,
강제수용소의 참상들, 민족은 제일 많이 부르짖으면서 민족을 멸망시킬 핵무기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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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 2010

자랑스런 우리의 젊은이 들..........

"이것만 놓고 젊은 세대의 애국심이 살아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를지 모른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우리의 젊은이들 대부분이 지금까지 보다는 더
국방의무에 충실하려 하고있고 점점더 병역 기피 등은 사라질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현재 복무중인 장사병들은 이제까지의 나약함과는 달리 할때는 목숨바쳐 하고
쉴때는 확실하게 쉬는 전투력이 충만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앞에는 패배란 없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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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2월 모집 경쟁률이 8일 현재 2.3대1을 넘겼다. 
해병대에서도 가장 힘들다는 수색병과(兵科) 경쟁률은 무려 15대1까지 올라갔다.

해군은 2대1 이상의 경쟁을 뚫어야 들어갈 수 있는 좁은 문이다.
해군특전대(UDT)나 해난구조대(SSU)의 경쟁률은 3~4대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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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이 땅의 젊은이들을 잘못 건드렸다.

 

'연평도' 이후 해병대에 더 몰리는 청년들


Dec 5, 2010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이제부터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얼추 과거의 문제점들은 많이 들어났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바로 보완되리라 생각 합니다.

문제의 제일은 이분의 말씀처럼 우리의 정신무장 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로 여러분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나라와 국민들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빕니다.

각자가 자기의 근무 시간만이라도 충실해 진다면 있는 무기로라도
북괴를 물리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특히 군 목무중이신 여러분의 애국심을 믿으며
후방의 국민들도 좀더 마음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짐하기를 빕니다.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Dec 1, 2010

'샐러리맨 군대'

이 나라의 전선을 지키고있는 여러분 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저나 여러 국민들이 욕하고 나무라고 한 것은 여러분에 대한 비난 이라기
보다는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사는 각자 자신들의 삶에 대한 울화를
이기지 못하고 뱉어내는 말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공무원, 일반 국민들 심지어 장군들 중에도 이를 망각하고
주적이 없다고 하는 O들을 볼때마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합니다.

적이 없는데 무엇하러 그많은 젊은 이들로 하여금 목숨을 걸고 철책을 지키게 합니까?
주적이 없으면 일본의 자위대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 지요?

이번 북괴의 침공을 계기로 우리모든 국민들이 각자 자기의 몫을 조금씩만
더하면 저들을 충분히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다짐을 할것은
우리나라는 휴전 중 이라는 것 입니다.

이제부터 국민들의 마음은 여러분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군을 믿고 따를 것 입니다.
우리를 지킬 사람들은 여러분 이라는 것을 새삼 많이 느꼈을 것 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모두가 정신 차리고 각자의 임무에 한층더 충실해 져 봅시다.




'샐러리맨 군대'

Jun 30, 2010

“北노동당,역별 최대 200명 집단 아사 확인” .........[파이낸셜뉴스]

믿고 않믿고는 각자의 생각이겠구요,
그 밑에 댓글이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을 여러가지로 나타내 주니 보시기 바랍니다.


북한이야 죽던 말든 왠 참견이냐??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왠참견인지...
우리도 라면으로 때우는 사람 많다...

쌀주면 뭐하나, 굶어죽는 사람들한테는 한줌 전달도 안되고 군량미로 비축한다는데.
북한 공산당을 통하지 않고, 우리가 직접배급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가 직접 배급~급식을 감시할 수 있게 하기전에는 지원을 중단하여야 한다.
또한 과거에 우리가 받은 원조 처럼 밀가루, 옥수수가루 등으로 지원하여 군량미로서의
전용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수정)

북한에 소수의 반북세력을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
그들이 아니면 북한은 붕괴되기 힘들 것이다...
북괴정권에 지원해봤자...고위급 배만 채우는 것이다....


북의 인권을 위해 xx연대, xx위, xxxx연대, 연합 이런 좌빨넘들
유엔이 아니라 성명서하나 발표한적 없더라!

북한 공산당 지도자놈들아,
십여년동안 우리가 직간접으로 준 돈만으로도 지금껏 옥수수정도는 꾸준히 사서 먹고살만한
돈이다. 그 돈 다 뭐했냐?
yy당, xx당 이놈들아, 북한정권에다가 굶어죽는 사람 많다고 인민생각좀 하라고 한마디 해봐라. 어떻게 북한편은 다 들면서 북한 인민 생각은 한번도 안하냐?

빨리 뒤집어라/ 배고픈 사람들아...



“北노동당,역별 최대 200명 집단 아사 확인”

Jun 24, 2010

중국, ‘6·25는 북한의 남침’ 처음 인정했다.........중앙일보

30세이하로 붉은 사상에 물들어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은

부모던 형제던 선생이던 역사를 왜곡하는 사람들로 부터 벗어나

역사를 바로알고 옳바른 사상을 갖기를 바랍니다.


중국, ‘6·25는 북한의 남침’ 처음 인정했다

Dec 14, 2009

“北 사기극에 제자들 보내… 뼈저리게 후회” ....... 동아일보

지금도 남모르게 고민하거나 빠져있는 젊은 학생들이 잘 좀 보고,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망치고 있는지 깨닫고 빨리 그곳에서 뛰쳐나오길
빕니다.

여러분이 그토록 갈망하는 곳 이라면 요즘은 자발적으로 갈 수있는 길이
얼마던지 있으니 아예 그리로 가서 살아도 좋습니다.

다만 이 자유 대한민국에 몹쓸 짓거리나 하지 말고,
남을 선동하지나 말기를 바라기에 적어 봅니다.



“北 사기극에 제자들 보내… 뼈저리게 후회”

 

 

초코파이 블랙홀 개성공단

Dec 3, 2009

김정일의 거짓 화폐 ‘개혁’ (기고) ...... WALL STREET JOURNAL(KDI 번역 기사)

아직도 붉은 사상 속을 헤메고 있는 공산주의(김일성) 신봉자들께서는 찬찬히 읽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WALL STREET JOURNAL

바로가기

김정일의 거짓 화폐 ‘개혁’ (기고)
(Kim Jong Il's fake currency 'reform' / Marcus Noland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부소장 )
  • 이번 주 북한이 전격적으로 발표한 화폐개혁 조치는 경제학적으로 옳지 않으며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기업가 계층의 발전을 막기 위한 북한 당국의 전략임.
    • 이론적으로 화폐개혁이 비상식적인 일은 아님. 안정적인 정부들도 과거에 종종 초인플레이션을 억제한 후 과거의 잘못된 정책들과 단절하기 위해 화폐개혁을 단행하곤 했음.
    • 일반적으로 좋은 화폐개혁은 구권에서 0을 몇 개 떼어내어 신권을 발행하는 것으로, 달러화나 유로화 같은 주요 통화와 거의 동일한 비율로 책정돼 정부에 거시경제 운영 책임을 지우기 용이하게 해. 최근 몇 년 동안 터키, 가나 등이 이러한 식의 화폐개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음.
    • 그러나 30일 발표된 북한의 화폐개혁은 이와 달라. 국민들이 보유하고 있던 구권을 모두 신권으로 교환할 수 있었던 터키나 가나의 개혁과는 달리, 북한 당국은 화폐 교환 액수를 제한한 것. 한도 초과로 교환되지 못하는 돈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이번 주 북한 주민들은 구권을 달러화, 중국 위안화, 물건 등 가치가 유지될 수 있는 다른 자산으로 바꾸는 데 혈안이 돼
    • 군부를 만족시켰던 2002년의 물가 및 임금 개혁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경제 ‘개혁’은 이익을 해체해 버리는 기회가 돼
  • 이번 조치는, 시장 활동 증가를 저지하고, 주민들이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는 수준으로 자산과 권력을 얻는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북한 당국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임.
    • 북한의 독자적인 자본주의에 참여한 사람들은 해고된 공장 노동자에서부터 당국의 관료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해. 관료들은 내부 정보를 활용해 곡물에서부터 중국에서 수입된 소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물건들을 사적으로 거래해
    • 당국에 의해 그토록 강력히 통제되는 북한 사회에서 민간 시장은, 주민들이 국가의 엄격한 감시에서 벗어나 서로 접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 중 하나일 것. 따라서 북한 체제가 자체적인 경제체제 붕괴와는 별도로 시장에 대해 우려하는 것은 당연해
    • 1948년 정권 수립 이후 거의 10년마다 북한은 민간 상인들의 저축과 운영자본을 몰수하기 위해 화폐개혁이나 그에 상응하는 정책을 펼쳤음.
  • 북한의 이번 ‘개혁’에는 몇 가지 특별한 동기가 있는 것으로 보여
    • 북한은 곡물 소비의 약 3분의 2를 국내 생산으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원조를 받고 있어. 최근의 농사는 흉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 곡물가격은 상승하고 있어. 이로 인해 농부들은 정부에서 배급받은 식료품을 암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높아
    • 유엔의 제재 또한 북한의 재정을 어렵게 해 모든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으며, 북한 정권이 지지자들에게 제공하던 사치품 공급도 축소돼
  • 이번 화폐개혁이 북한 정권이 비공식 경제활동을 단속하기 위해 시도한 유일한 방법은 아님. 형법이 시장활동을 통제하는 데 점점 더 활용되고 있으며 정부의 약탈적 갈취를 조장하는 동기도 늘어나게 돼
    • 2004년과 2007년에 개정된 북한의 형법에서는 경제범죄의 정의가 광범위해져 문자 그대로 해석할 경우, 광범위한 표준 상업활동도 금지돼 있어. ‘불법 상거래로 막대한 이득을 얻을 경우’ 2년 미만의 노동교화형에 처해져
    • 또한 ‘노동을 대가로 불법으로 자금 또는 재화를 제공하는 행위’도 금지돼 있어. 국가재산 절도 및 마약 거래 등 ‘극단적인 경우’ 극형에 처해지며, ‘음식점, 모텔, 상점 등을 불법으로 운영할 경우’ 처벌이 확대돼
    •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들에 따르면, 시장활동을 하는 이들을 겨냥한 당국의 억압적인 처벌이 유독 많아
    • 종종 극단적인 상황도 발생해. 필자가 스티븐 해가드 UC샌디에이고대 교수와 수행한 2008년 탈북자 대상 조사에서, 법을 위반해 처벌받은 이들 가운데 13%만이 재판이나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밟았다고 답했음. 강도가 낮은 노동교화소에 감금된 경험이 있는 이들은 엄청난 수준의 인권 유린을 목격했음. 응답자의 60%는 처형을 목격했으며 90%가 강제 단식, 20%가 고문 또는 구타로 인한 사망을 목격했음.
  • 이러한 억압은 여러 면에서 북한 체제에 도움이 돼
    • 무엇보다 구금과 인권 유린 등에 있어서 재량권이 많기 때문에 뇌물 수수가 조장돼. 처벌이 더 자의적으로 일어나고 처벌의 고통이 더 클수록 간부들은 자금을 탈취하기가 더 쉬워져. 이러한 특성들은 협박을 통한 체제 유지를 조장할 뿐 아니라 약탈적인 부패를 용이하게 만들어
  • 결론은 화폐개혁과 민간경제에 대한 합법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북한 체제는 시장을 완전히 진압하는 데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
    • 북한 정권이 이러한 조치를 계속 시도해야 한다는 사실은, 북한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더 힘들게 노력하고 있음을 의미해
    • 그러나 북한 체제의 철저한 무자비함과 엄청난 억압 능력은, 북한 주민들이 체제에 대항해 얼마나 힘든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잘 드러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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