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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5, 2010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이제부터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얼추 과거의 문제점들은 많이 들어났고,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바로 보완되리라 생각 합니다.

문제의 제일은 이분의 말씀처럼 우리의 정신무장 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로 여러분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나라와 국민들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빕니다.

각자가 자기의 근무 시간만이라도 충실해 진다면 있는 무기로라도
북괴를 물리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특히 군 목무중이신 여러분의 애국심을 믿으며
후방의 국민들도 좀더 마음의 각오를 다시한번 다짐하기를 빕니다.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Dec 1, 2010

'샐러리맨 군대'

이 나라의 전선을 지키고있는 여러분 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저나 여러 국민들이 욕하고 나무라고 한 것은 여러분에 대한 비난 이라기
보다는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사는 각자 자신들의 삶에 대한 울화를
이기지 못하고 뱉어내는 말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공무원, 일반 국민들 심지어 장군들 중에도 이를 망각하고
주적이 없다고 하는 O들을 볼때마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합니다.

적이 없는데 무엇하러 그많은 젊은 이들로 하여금 목숨을 걸고 철책을 지키게 합니까?
주적이 없으면 일본의 자위대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 지요?

이번 북괴의 침공을 계기로 우리모든 국민들이 각자 자기의 몫을 조금씩만
더하면 저들을 충분히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다짐을 할것은
우리나라는 휴전 중 이라는 것 입니다.

이제부터 국민들의 마음은 여러분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군을 믿고 따를 것 입니다.
우리를 지킬 사람들은 여러분 이라는 것을 새삼 많이 느꼈을 것 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모두가 정신 차리고 각자의 임무에 한층더 충실해 져 봅시다.




'샐러리맨 군대'

Nov 28, 2010

F-15K는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사준 국민의 무기다. 바로 연평도 사태 같은 때에 쓰라고 사준 무기다.

장성급 이상의 군인, 장관, 대통령 등은 아래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당신들에게 주어진 임무 중의 하나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 두기를 바랍니다.

그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을 그리 쉽게 잊을 수가 있습니까?
다 죽인 다음에 대국민 담화는 무슨 OO 입니까?



 ..... F-15K는 국민이 피와 땀과 눈물로 사준 국민의 무기다.
바로 연평도 사태 같은 때에 쓰라고 사준 무기다............

 F-15K가 울고 있다

Nov 26, 2010

대응사격 20발만 쏴라" 한민구 합참의장이 지시

이런 사람들이 장군으로 승진 했다는 것이 우리 국방이 이렇게 개판
으로 되어버린 이유 입니다.

이자에겐 대청해전 연평해전,....
모든게 교전 규칙대로 최선을 다했고 잘했다고 생각 하겠지요.

이 사람은 제 자식 같은, 아니 내 부하들이, 아니 우리 국민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었으면서도,
"이참에 내 하나 옷벗을 각오로 교전 규칙을 어겨서라도 보복을 하자"
앞서 죽어간 대청해전, 연평해전 희생자 들에게 빚이라도 갚자"
이런 마음이 조금도 없었나 봅니다.

"혹시 해군, 해병대 이어서 나와는 상관 없어" 이런 생각을 했던
아니면, 오로지 출세만을 생각하는 정신병자는 아니었을지요?

이참에 소대장 감도 못되는 이런 수많은 장교 특히 장군들을 하루 빨리
없애(퇴역) 버려야 하고  령관, 위관 순으로 숫자를 엄청 많이 줄여
버려야만 합니다.

또 공익 줄이고, 사병은 늘리고 복무 기간 단축은 당분간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한가지 향후 병역 비리자는 5대에 걸쳐서 국가의 공직에는 근무 불가
하도록 하고, 국방(군수(무기), 병무, 기밀,...) 행정 비리자는 죄의 질에
관계없이 사형이 토록 하여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국회의원 270명 삭감, 지방의회 폐지 등을 합하면 세금 크게
안 늘려도 국방 보강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Nov 24, 2010

휴전 중 ----우리의 현실이 동.서독 과 같다고 큰 착가속에 살고 있는것 아닙니까?

아래에 저와 생각이 같으신분의 글을 옮깁니다.

국군통수권자부터 장관, 그많은 별, 국회의원,...등은
휴전 중이란것을 머리속에 넣고 모든 일을 처리했나 묻고 싶습니다.
제가 통수권자였다면 반론하거나 핑계대는 장군 몇몇은 그자리에서 총x 시켰겠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않끝났기 때문 입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현실이 동.서독 과 같다고 큰 착가속에 살고 있는것 아닙니까?
참으로 우리나라 수뇌부(국회, 정부, 군,경,...)의 사공방식에 큰 구멍이 뚫려있다고 봅니다.

이젠 중국O들까지 대놓고 편을 드는것이 무었이겠습니까?
민간인까지 살상당한 이런 지경에도 안보리에 회부하니 안하니 떠들고 있는것들은
어느나라 국민 입니까?
빨리 안보리에 회부하고,
미국것 아니라도 핵무기도 사와서 다시 무장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후손들에게 저 지옥같은 나라에서 살게 해줄 것 입니까?


"대한민국 대통령부터 국가안보의 일선에 서 있는 인간들이 착각하고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지금의 남북관계는 "휴전회담"에 의한 "휴전 중"이기에 적의 도발이 있으면 선전포고 없이 자동으로 응징해야 함에도
무슨 "추가 도발. . ." 하는가? 당장 폭격해라!

로켓포 공습 속에서도 번영하는 이스라엘과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 '다브카'....예병일의 경제노트

좋은 글 보내 주신 예병일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며 특히 젊은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는 휴전 중 인 나라라는 것 입니다.

일부 빨갱이 같은 O들이 헛소리를 하는 것이지
우리는 과거의 동.서독과 다른 상황 입니다.

가정 이지만,
오늘 이라도 다시 발발하여 공격/ .... 협상.../ 휴전 이러면
휴전선이 다시 어느 위치로 그어질지 모르는 나라라는 것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만 하는 것이고,
매일매일을 살면서도 여차하면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바로 나가서 싸울 마음의 준비를 하여야만 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켓포 공습 속에서도 번영하는 이스라엘과 국민들의 결연한 의지 '다브카'

워드미르에 의해 조성된 테판 지역 산업단지에 어느 날 갑자기 로켓포가 꽝하고 터졌으며 곧이어 수많은 포탄이 그 일대에 작렬한 적이 있었다. 버핏이 투자했던 이스카도 그 산업단지의 중앙에 위치해 있었다. 따라서 전쟁 중 많은 근로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남쪽으로 임시 거처를 옮기는 소동을 벌였음에도 이스카의 고객들은 그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고객 서비스가 완벽했다.
 
"근로자의 재배치가 있었음에도 적응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잠깐이었고 전 세계 61개국의 고객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단 한건의 제품과 서비스 차질도 빚지 않았던 것이다. 즉 적어도 우리 고객에게만큼은 전쟁은 없었다"라고 그는 회고했다.
이런 식으로 위협에 대처함으로써 이스라엘 기업들은 외국 투자가들에겐 이스라엘이 위험하다는 인상보다는 오히려 이스라엘의 확고부동한 신뢰의 자산을 증명해 보이고 있으며 이런 면들이 버핏,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 최고의 기업들에게 설득력 있게 잘 전달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205p)
 
댄 세노르 & 사울 싱어 지음, 윤종록 옮김 '창업국가 - 21세기 이스라엘 경제성장의 비밀' 중에서 (다할미디어)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온 나라가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이제는 공개적으로 민간인 거주지역에까지 포탄을 발사해 민간인 사망자를 발생케하는 북한. 그 존재가 우리의 생존과 경제 시스템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오늘 같은 날에는 경제노트에 일반적인 경제 이야기나 자기경영 이야기를 쓸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말씀을 드릴까 고민하던중, 얼마전 만났던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그날 읽었던 책이 떠올랐습니다.
 
지난달 조찬 모임에서 만났던 주한이스라엘 대사. 그는 적국들에 둘러싸여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또 그만큼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나라를 지키며 최고의 농업국가, 최고의 IT 강국으로 번영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책에서 읽었던 인상적인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소개해드리기 위해 서가에서 책을 꺼내 찾아보았습니다. 이스라엘로 날아든 로켓포 숫가자 많았던 해일 수록 외국인 직접투자(FDI)의 규모가 늘어났던 통계가 그래프로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경제성장률도 로켓포 피습의 숫자와 비례해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일반적인 예상과는 정반대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전쟁을 하면서 2000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던 2006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현지를 방문했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 직후 워런 버핏도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카라는 기계공작회사를 45억 달러에 인수하는 투자를 했습니다. 구글도 전쟁중이던 2006년에 연구소와 공장을 지었습니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위험한 나라에 투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한순간에 투자금을 모두 잃어버릴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걸 가능케했던 것은 국민들의 용기와 결의였다고 책은 강조합니다.
 
책에서 소개한 1991년 이라크 전쟁 당시의 인텔 이스라엘 공장 이야기는 인상적입니다. 그 공장은 당시 전세계 386칩 물량의 75퍼센트를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이라크의 이스라엘에 대한 스커드 미사일 공격을 앞두고 인텔 미국본사 경영진은 회사의 전략적인 기술과 핵심 생산기지를 계속 이스라엘에 남겨둘 것인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공장 책임자인 프로먼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규모의 하이테크 경제에 바탕을 두고 있는 이스라엘 경제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만약 전쟁 중 인텔이 위급 상황을 핑계로 가동을 멈추게 된다면 다국적 기업, 투자가들, 그리고 세계 시장에서 인텔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자체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급속히 퍼져나갈 것이다..."
 
프로먼은 미사일 공습이 시작되어도 회사의 문을 열겠으니 지원자에 한해 출근해도 좋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출근하지 않는다고 해도 불이익은 없다는 말도 덧붙였지요. 1월18일 새벽 화생방 사이렌과 함께 미사일 공격이 시작됐습니다. 새벽 3시 30분 프로먼은 방독면을 쓴 채 공장으로 출근했습니다. 75퍼센트의 직원들이 나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이어진 미사일 공격 후에는 80퍼센트가 출근했고 공격이 심해질 수록 출근율은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산타클라라의 본사 임원진은 이 사실에 숙연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틀 후 산타클라라 본사와의 전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화생방 사이렌은 계속 울려대고 있었다. 이스라엘 측 회의 참가자들은 본사에 잠시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하고는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들어와서 다시 전화기를 들고 회의를 재개했다..."
 
인텔 이스라엘 공장 프로먼의 사례는 지금도 새로운 다국적 기업이 이스라엘에 중요한 시설과 공장을 건설할지 여부를 놓고 망설일 때 좋은 참고 사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2006년 레바논 전쟁 당시 아이탄 워드미르 이스카사 회장은 이 회사에 투자한 워런 버핏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전쟁에서 누가 이길 것인지는 이스라엘에 미사일이 떨어지는 동안 이스라엘의 기업 생산성이 얼마만큼 올라가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공격할 테면 해봐라. 우리는 오기로라도 더 성공하겠다." 이런 이스라엘 사람들의 결연한 의지를 '다브카'(davca)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영어의 'despite'(그럼에도 불구하고)과 비슷한 뜻입니다. 개인이건 기업이건 국가이건, 힘든 여건 속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이런 의지가 필요합니다.
 
안타깝지만 우리에게 직접적인 현실로 다가온 북한의 위협. 이런 북한의 위협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다브카' 같은 결연한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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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3, 2010

[北, 연평도 포격 도발]‘확전 자제’ MB발언 여부 논란

어느 기사가 진실이고 먼저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통령 이었다면 당연히 2번의 명령을 먼저 내렸을 것이며,
대통령이 했는지 아니면 참모들이 주장 했는지 모르겠으나
1번의 명령을 먼저 내린 것(당시 언론 보도는 계속 되었음)은
국군통수권자로서 자격 상실에 해당 된다고 생각 합니다.




1.[北, 연평도 포격 도발]‘확전 자제’ MB발언 여부 논란

2.李대통령 "北 재도발 못하게 막대한 응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