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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3, 2009

음주운전 꼭 해야만 할까?

요 며칠 계속되는 기사를 보며 욕좀 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우리 대부분은 국민학교 저학년까지는 모두 착하게 잘 크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부터 인간관계나 공중도덕 또는 예절에 대하여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점점 줄어들고 몹쓸 허세 부리는 것만
배우며 성장하는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아래 기사도 보면 밖에서나 안에서나 똑같다고 보입니다.
또 얼마전에 연예인들도 계속 적발되는 것 보면서
저 사람들이 나모양 대리운전 기사 부를 돈이 없어서 저랬을까?
술집에다 차를 두고 내일 아침에 가서 찾아가던지 아니면
대리로 누구 시켜서 가져올만큼 다 재력이 있을텐데...
또 대부분이 외제차던데....

결론적으로 제 생각은 남을 배려하는 양심이 없고,

절대적으로 적용되는 법(죄값)이 너무 약하고,

또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나오기만 하면 사면시켜서 꺼내주고,

또 한편으로는 청문회 등을 보면서
법을 제대로 지키면 나만 바보같아 보여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도 적발되어서 그렇지 누구라도 죽였으면 그 사람들 뭐라 할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냥 미안하게 됬네 이러겠죠?)

저도 과거에 음주운전(적발은 없었으나)한적 많고 후회 많이 합니다.
저 같은 사람보고 배운 사람들이 있을까봐서요.

이런 기사들 보시면서 가능 하시면
이제부터는 음주 할경우에는 차를 그집 주차장에 두시고
다음날 아침 조금 일찍 택시(전철)타고 가셔서 찾아서 출근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저는 손님들은 대리운전 붙여 주고 주로 위와 같이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기사 보지 않고 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하루도 못간 광복절 특사


올림픽경찰서 한인 경관들이 본 ‘어글리 코리안’ 


Aug 14, 2009

우리말, 광복절 맞아 김영조 소장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2009-8-15

안녕하세요.

토요일인데 잘 쉬고 계시나요?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김영조 소장님이 쓴 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우리 겨레가 일제강점에서 해방된 64돌 광복절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본과 관련된 역사왜곡은 진행형입니다. 일본 교토에 가면 정유재란 때 조선 민중의 코를 베어다 묻은 코무덤이 있지요. 고 조중화 씨가 쓴 책 《다시 쓰는 임진왜란사, 1996, 학민사》에는 당시 풍신수길의 부하에게서 받은 코 영수증과 풍신수길이 직접 장수들에게 보낸 감사장 등 각종 자료가 있어 명백히 이 무덤에는 귀가 아닌 코가 묻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무덤”이란 말이 너무 야만스럽다며 에도시대(1603년~1867년) 초기의 유학자 하 야 시 라산(林羅山)이 “귀무덤”이라고 부르자고 하여 그렇게 바뀌었지요. 현재 교토시가 세운 코무덤 설명팻말에는 귀무덤이라고 쓰고 가로 안에 코무덤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문제는 분명한 코무덤이 현재 한국인들에 의해 귀무덤으로 둔갑되고 있는 것입니다. 2009년 8월 14일 자 연합뉴스엔 "만행 사과하고파"…'귀무덤' 지킨 日노인”이란 기사가 보입니다. 또 한 시인은 “코무덤”이란 시에서 "코무덤 귀무덤 그게 그 말인데..."란 구절을 씁니다. 제발 우리 스스로 역사를 왜곡하여 이국 땅에 방치된 코무덤 원혼의 슬픔을 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김영조 소장은 날마다 우리 문화와 관련된 편지를 보내주십니다.
그 편지를 받으시려면 solsol0119@hanmail.net" target="_blank">solsol0119@hanmail.net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성제훈 드림

우리말 편지를 누리집에 올리시는 분입니다.

자주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가 보내드리는 우리말 편지는 여기저기 누리집에 맘껏 올리셔도 됩니다.
더 좋게 깁고 보태서 쓰셔도 되고, 여러분이 쓰신 글이라며 다른 데 돌리셔도 됩니다.
맘껏 쓰세요.

우리말 편지는 제가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말 쓰임에 대해 문법적으로 따질 깜냥이 안 됩니다.
공부하다 알게 된 것을 개인적으로 보내드릴 뿐입니다.
우리말이나 국어 문법은 국립국어원 가나다전화(02-771-9909)에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를 그냥 저 개인으로만 봐 주십시오.
저는 거창한 사회운동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민족성을 지키고자 애쓰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한 직장인일 뿐입니다.

아래는
꾸준히 우리말편지를 꾸준히 올리는 누리집입니다.
이런 누리집이 더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여기에 주소를 넣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국 국어 운동 대학생 동문회
http://www.hanmal.pe.kr/bbs/zboard.php?id=ulimal

우물 안 개구리
http://blog.joins.com/media/index.asp?uid=jtbogbog&folder=36

구산거사
http://blog.daum.net/wboss

서울요산산악회
http://cafe.daum.net/yosanclimb

도르메세상
http://blog.daum.net/dorme47

함께 걸어가는 세상
http://blog.naver.com/uninote1

머니플랜 가계부
http://www.webprp.com/bbs/zboard.php?id=urimal123

푸른초장, 쉴만한물가"
http://cafe.daum.net/A-J

시와 정이 흐르는 토담집
http://cafe.daum.net/ejp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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