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3, 2010

메이드 인 코리아’ 전문관 추진 ......국제섬유신문

메이드 인 코리아’ 전문관 추진

 중국산 의류가 70%인 동대문 패션타운에
동대문 월드, 굿모닝 시티 쇼핑몰에 대규모 준비
연간 관광인파 500만 명 상회, 중국산 일색 쇼핑외면
‘Hi Seoul’브랜드 전문상가 관광코스지정 등 지원책 건의

동대문 관광특구에 국산 의류브랜드 중심의 ‘메이드 인 코리아브랜드 전문관’이 설립된다.
이는 동대문 관광특구 내 수많은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는 의류제품의 70%가 중국산이어서 이곳을 찾는 외국관광객들이 쇼핑을 외면하면서 지갑을 열지 않고 있어 명실공히 ‘메이딘 인 코리아’브랜드 전문관을 통해 관광객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것이다.
사단법인 동대문의류봉제협회(회장 나병태)산하 기획 사업단인 (주)동대문 월드는 값싼 중국산 의류에 밀려 외래 관광객에게 외면받고 있는 동대문 관광특구 패션타운에 국산 브랜드를 부활시켜 향후 외래 관광객 유치 1000만 명 시대에 대비해 이곳에 ‘메이딘 인 코리아전문관’을 설립한다는 것이다.
이미 외래 관광객 500만명을 돌파한 동대문 관광특구내 패션타운에는 의류제품의 70%가 중국산이란 점에서 관광객들이 쇼핑을 포기하고 구경만하고 지나가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대문 패션타운에 100%국산 브랜드로 채워질 ‘메이딘 인 코리아전문관’이 설립되지 않고는 서울의 관광랜드마크를 표방한 동대문 관광특구의 성장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아래, 이 같은 ‘메이딘 인 코리아 하이 서울브랜드’(Made in Korea Hi-seoul brand)전문관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동대문월드는 동대문 쇼핑타운의 중심지에 있는 현 굿모닝씨티상가(1,680평 규모)전체를 3~5년내 대한민국 명품관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1차 이 상가 지하부터 ‘메이딘 인 코리아전문관’으로 운영하기 위한 본격 준비에 착수했다.
(주)동대문월드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는 나병태회장은 “13억 중국인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도시 서울(56%), 세계인인 찾아가고 싶은 도시 서울(3위), 매년 1000만 명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인 서울을 찾아오는 관광객의 52%가 동대문 시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들 관광객이 중국산으로 도배질한 관광 상품을 외면하는 상황에서 ‘메이딘 인 코리아전문관’설립은 발등의 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동대문 관광특구 내 굿모닝시티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전문관’을 위해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이곳에 △ 하이 서울브랜드‘전문상가 인증을 비롯 △서울시 관광 코스지정, △관광버스 전용주차장 구역지정, △창업?운영자금 지원, △서울형 사회적 기업지정, △원스톱 구매 바이어 사랑방 설립등을 요청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또 “한국 관광공사측에 ‘관광 전문업소 지정과 면세점’ 지정, 관광코스로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줄 것과 지식경제부에 지역 특화산업 육성기업 지원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파크’가 조성되면 이곳이 역사 문화공원과 함께 서울 패션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게 된다”고 전제, “디자인 특구 인프라가 완비되면 제조에서 유통?판매까지 원 스톱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와 함께 5만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회장은 이 같은 프로젝트를 조속히 성사시키기 위해 지난 18일 서울시 최고위층을 면담, 사업계획을 브리핑했는데 서울시측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해 이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조>

http://www.it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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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FTA섬유 '得보다 失 " ......국제섬유신문

http://kr.blog.yahoo.com/jyhwang99/3225 주소복사

"한 중FTA섬유 '得보다 失 "

한·중FTA 섬유산업 붕괴 재촉
사류·의류 수입 봇물 직물만 무역수지 흑자
중국산 섬유 경쟁력 강해 국산 속수무책
섬산련,농업 준한 산업분류 양허제외 특단대책 필요

한·중 FTA 협상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것으로 보여진 가운데 양국 FTA가 타결되면 국내 섬유산업은 수출 증대 효과 보다 수입증대 효과가 훨씬커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앞으로 한·중 FTA 협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섬유분야는 농업에 준하는 산업으로 분류해 민감한 다수의 품목에 대해 양허 제외등의 특단의 협상대책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지적 되고 있다.
최근 섬유산업연합회 (회장 노희찬)가 분석한 ‘한·중 FTA의 섬유산업 영향’에 따르면 섬유산업분야의 양국 교역구조와 산업경쟁력, 관세율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한·중 FTA 체결시 섬유 분야는 수출 증대 보다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 할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나라 섬유교역에 있어 그렇지 않아도 대중국 수입 의존도가 너무 높은데다 한·중 FTA의 부정적인 영향 초래시 우리나라 섬유산업은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를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는 것이다.
작년 (2009년)을 기준으로 해도 한국의 대중국의 섬유 교역은 수출의 19,58%, 수입의 55,48%를 차지한 반면 중국의 대한국 섬유 교역은 수출의 2,5%, 수입의 10,5%를 차지하고 있어 FTA가 체결되면 중국산 섬유 수입은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걷잡을 수없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양국간 섬유류 RCA(무역 특화지수)를 봐도 2006년 기준 한국은 0,88에 불과한데 반해 중국은 3,13에 달해 중국산 섬유의 국제 경쟁력이 크게 강화된 반면 한국산은 경쟁력 열위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우리의 경쟁 우위품목도 점차 경쟁력을 잃어 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중 FTA체결시 중국산 의류수입이 봇물을 이룰것으로 보여져 가뜩이나 붕괴된 국내 의류생산 기반 이 더욱 급속히 쇠락하는 등 심각한 피해가 우려 되고 있다.
중국산 의류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지난 95년에 40,7%이던것이 2000년 70,1%, 09년엔 68,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한·중 의류 교역에 따른 무역 수지는 2002년 15억 달러 적자에서 2006년 24억 달러 적자로 급증했고, 작년에는 20억 달러 적자로 이 부문 적자폭이 다소 감소됐다.
다만 직물 분야에서만은 대 중국 무역 수지가 2009년말기준 8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반면 원사외 의류제품 분야는 적자규모가 매우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더욱 일반적으로 국가간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산업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한·미 FTA처럼 원산지를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으나 대중국의 경우 이마저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실제 한·미 FTA의 경우 미국은 한국측에 관세 양허를 대폭 양보하는 대신 '얀 포워드'(Yarn forward) 기준으로 원산지를 엄격히 적용하였으나 중국의 경우 모든 원료 및 원사의 생산이 대부분 세계 1위이기 때문에 원산지를 관세 양허에 대한 지렛대로 활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중 FTA는 한·미, 한·EU FTA 의 효과를 반감 시킬뿐 아니라 FTA를 통한 국내 섬유 생산 유지· 확대 모멘템을 상실할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이같이 한·중 FTA 체결로부터 국내 섬유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섬유산업을 농업에 준하는 산업으로 분류, 민감한 다수의 품목에 대해 양허를 제외시키는 적극적인 대응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 한·중 FTA 섬유산업의 문제를 한·중 차원에서뿐 아니라 이미 타결된 한·미, 한·EU FTA등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향에서 협상 전략을 모색핳 필요가 있다는것이다.
또 한·인도 CEFA의 인도측 양허 전례를 보면 섬유분야 인도측 양허 제외 비율이 수입액 기준 78,6%에 달한점도 참고가 될수 있다.
중국도 칠레와의 FTA체결에서 칠레는 섬유류를 대체로 민감품목으로 분류, 10년 장기 철폐 및 양허 제외등으로 대응한바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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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요 패션기업의 그린 마케팅 .......KOTRA

美 주요 패션기업의 그린 마케팅

- 지속가능성 고려, 환경에 대한 관심 전 세계적으로 높아져 -   

- 유명 패션기업은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

 


 

□ 소비자들과 기업의 환경에 대한 관심 점점 높아져

 

 ○ 기업의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 증가

  - 온난화 현상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인해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기업들의 친환경 경영 또한 주목 받음.

  - 2010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글로벌시대에 맞춰 경영인들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Conference에서는 20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경제, 환경, 사회가 균형을 이루며 기업의 지속가능성(Sustainablilty)을 추구하는 지속 가능 경영이 주요 화제로 거론됨.

  - 많은 기업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추세를 따르는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된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임.

  - 한 예로 도요타에 따르면 이 회사의 하이브리드 차인 프리우스(Prius hybrid)는 천장에 태양열 환기 시스템을 갖춰 태양열을 저장해놨다가 내부 에어컨 구동에 쓸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2010년 4월 미국에서 1만2555대를 판매함.

  - 이는 2009년 4월 미국 내 판매량인 8838대보다 49.7% 증가한 양으로 2009년 4월 전년 동월 대비 26.1% 증가한 판매량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으며 도요타 관계자는 친환경 마케팅이 주효한 결과라고 언급함.

 

 ○ 친환경 이미지를 위한 패션 업계들의 노력

http://goo.gl/z4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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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비자를 배려한 피플 디자인 상품 뜬다 ...... KOTRA

日, 소비자를 배려한 피플 디자인 상품 뜬다

- 편한 디자인 새로운 시장 창조-

- 부유층이 관심, 소문 퍼져 –

 

 

 

상대방에 대한 배려, 공존 장애를 해결하는 기능, 패션 디자인으로 세련의 3개 요건 중 2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것을 피플 디자인이라고 함. 장애인을 위한 기능성을 중시하는 한편 패션을 희생할 수도 있는 "장애인용" 또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차이를 명확함으로써 장애인을 포용하는 등 새로운 수요를 창조함.

 

□ 부유층이 관심, 소문 확산

 

 ○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신체의 장애에도 방해 받지 않고 모두가 사용하기 편한 이른바 "피플 디자인" 제품이 의류 및 패션잡화, 생활잡화 등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돼 화제임.

  -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이 디자인의 개념은 상품의 가치를 재평가함으로써 제작자에서 판매자, 사용자에 이르기까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고리를 연결해 주는 것임.

 

 ○ 지난해 12월 "피플 디자인"의 제창자인 수도 신지 씨는 쇄도하는 전화에 대응하느라 쫓기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 발단은 도요타 자동차의 고급차인 "렉서스"의 소유자를 위한 잡지인 "렉서스 잡지"가 11월에 게재한 피플 디자인의 운동화 기사였음. 연말 3주 동안 약 3800건으로 과거에는 없었던 건수의 문의가 쇄도한 것

  - 운동화는 벗거나 신거나 하기 쉽게 양쪽에 지퍼가 달려 있으며 또한 지퍼의 손잡이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링 모양으로 하는 등 기능성이 높은 것이 특징임.

  - 외관은 가죽 소재를 이용해 성인에게 인기 있는 모드로 가미해 완성했으며 패션에도 뛰어남. 매력을 느낀 독자들이 "사고 싶다."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라는 전화가 잇따랐다는 것

  - 렉서스 잡지는 연 3회 기준으로 약 13만 부를 발행함. 독자의 70%가 개인으로 대부분이 50대 전후의 남성 의사이나 변호사, 기업 경영자 등 부유층이 차지함.

  - 정보 발신 능력과 주위에 영향력을 가지며 그들로부터 젊은 세대로 입 소문을 타면서 퍼져 문의의 쇄도해 절반 이상이 30대 전후라는 것

 

□ 출발은 장애인에 대한 배려



http://bit.ly/cwIw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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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즈니스맨 “Cool” 하게 산다 ............KOTRA

일본 비즈니스맨 “Cool” 하게 산다

- 세탁기로 빨래 가능한 기능성 정장으로 대유행 –

- 카본 오프셋 표시 상품, 재활용 소재 유니폼 등 환경과 패션의 접목 -

 

 

 

□ 쿨비즈 효과

 

 ○ 2005년부터 국민운동으로써 대대적으로 시작한 ‘쿨비즈’

  -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냉방 시 실온을 28℃로 하더라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넥타이를 풀고, 재킷을 벗은 가벼운 복장을 권장함.

 

 ○ 사무실 내 에어컨 설정온도 ↑, CO₂배출량 ↓

  - 2008년도 환경성 조사에서는 쿨비즈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93.6%로 냉방 설정온도를 올린 기업은 61.8%로 나타남.

  - 2008년도 CO₂배출량 삭감효과는 172만t, 약 385만 세대의 1개월 분량의 CO₂배출량에 해당함.

 

□ 포스트 쿨비즈의 주역 ‘빨래 가능한 정장’

 

 ○ AOKI사, ‘프리미엄 워시 슈트’

  - 지난 4월 세탁기로 빨래가 가능한 슈트와 재킷, 슬랙스 등 ‘프리미엄 워시’ 시리즈의 판매를 강화함.

  - 이 중 ‘프리미엄 워시 슈트’는 2009년 S/S시즌에 약 5만 벌을 판매하는 대박을 기록, 올해는 4배인 20만 벌의 판매를 예상함.

 

 ○ ‘프리미엄 워시’ 시리즈의 특징

  - ‘프리미엄 워시’ 시리즈는 가정용 세탁기로 세탁 후 말리기만 하면 되고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본래의 형상을 유지하므로 그대로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 겉감은 울과 폴리에스터의 혼합으로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 어깨 패드나 심지를 보강해 형태 안정성이 좋고, 재봉 부분을 가공해 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등 곳곳에 구김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임.

  - 올해부터 출시하는 ‘프리미엄 워시 슈트PLUS’는 스트레치 소재와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에 제균가공을 한 안감을 사용해 유행하는 슬림한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활동하기 편하도록 기능을 강화했음.


http://bit.ly/arq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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