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3, 2012

세계의 공장 중국, 기업들 어디로 움직이나? ..........KOTRA


- 내수시장을 겨냥해 중국 내륙으로 진출하는 삼성과 HP -
- 생산 원가를 더 낮춰 동남아에서 옮겨가는 나이키와 유니클로 -
- made in China에서 made by China로 -



    

□ 중국 기업들의 내륙 이전 현상

 ○ 중국 내 생산 기회비용 점점 커져
  - 연해 지역의 생산 비용 상승에 따라 중국 내 생산 거점이 내륙으로 이전함.
  - '노동력이 풍부하고, 노동 원가가 저렴한 것'이 중국 제조업의 최대 장점이었으나 최근 노동력이 부족하고 인건비가 상승해 점차 이러한 매력이......

Sep 10, 2012

섬유산업 구조 바뀐다. ............... 국제섬유신문

섬유산업 구조 바뀐다.

신섬유 기술개발에 10년간 2조 165억원 소요
<정부지원 1조 5000억>
2025년 섬유수출 356억불, 생산 83조 4천억원, 고용 35만명
섬산련 신성장동력 신섬유 기술로드맵 발표. 신섬유 비중 60%로.


국내 섬유산업의 지속적인 안정성장과 선진화를 위해 기존의 의류용 섬유중심의 산업구조를 슈퍼섬유와 스마트섬유, 에코섬유 등 3대 트랜드 신섬유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개편된다.
전통 주력업종인 섬유산업을 새로운 틀과 구조에 맞는 신산업으로 육성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타산업의 핵심부품소재 개발을 통해 국가의 신성장 동력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들 3대 신섬유 육성이 불가피하기 ....................

Sep 6, 2012

우리말, 주리팅이 2012-09-07

우리말에 '주리팅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라는 뜻의 이름씨로
요즘 뉴스를 보면 애들 앞에 염치없고 주리팅이 없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

요즘 뉴스는 왜 이리 다 무서운 이야기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애들 키우는 것도 걱정이지만, 제가 나다니는 것도 무서울 정도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수는 없을까요?

사람은
자기 잘난 것도 알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까요.

우리말에 '주리팅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라는 뜻의 이름씨로
요즘 뉴스를 보면 애들 앞에 염치없고 주리팅이 없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남이 아닌 저를 먼저 생각해봅니다.
늘 저 자신을 먼저 살피고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사는지...

고맙습니다.


참,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회사 일로 영국을 다녀와야 합니다.
다음 우리말 편지는 9월 24일에 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북한 개혁에 내재된 위험 ............. KDI번역본


북한 개혁에 내재된 위험
   관련태그 : 북한 개혁 개발독재체제 중국 모델 통일
(Washington Post/ 2012.09.05 / The risk in reforming North Korea /Andrei Lankov )
  •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북한을 오늘날 중국과 유사한 ‘개발독재체제(developmental dictatorship)’로 전환시키고자 하는 듯
    • 개발독재체제에는 수많은 단점이 있지만, 북한이 지난 수십년간 지속해온 독재보다는 나은 만큼 이런 변화는 환영받아 마땅해
    •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김정은이 .......................

한국형 친환경 인증 ‘에코텍’ 출범 ............... 한국섬유신문

한국형 친환경 인증 ‘에코텍’ 출범
- 해외 경쟁력 강화 기여 기대
2012년 9월 6일 목요일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국제적으로 환경규제 인증과 관련, 블루사인이 최고로 인정받는다. 그러나 블루사인 인증을 받으려면 출발부터 1억이 들고 유지비용도 매년 그정도 든다. 비용 부담이 너무 크니 정부가 지원을 해 주면 어떻겠나.”

지난 8월23일 섬유패션산업 동향 점검을 위한 업계 간담회에서 나온 얘기다. 영풍필텍스 남복규 대표는 이같이 말하고 “블루사인 인증을 획득한 우리나라 업체는 20여개이 지나지 않지만 대만은 80여 개사에 이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