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6, 2011

중국의 섬유시장 동향 ........... TEXTOPIA

중국의 섬유시장 동향

1. 1/4분기 중국 섬유시장 수출입분석
1) 주요 시장별 수출 현황

2) 수입의 대폭 증가

3) 섬유류 수출 증가율이 의류 수출 증가를 초과

4) 의류 수입의 증가



2. 중국 NATIONAL BRAND의 약진

1) 매출액이 외국 BRAND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

2) NATIONAL BRAND의 장미 빛 전망



http://goo.gl/a8O2W

**>> 도표,사진,첨부자료 등은 원문 참조 바랍니다.
1) 위에 "Site Link"라고 된곳에 주소를 "클릭" 합니다.
2)그러나 주소를 클릭 했지만 "로그인"... 등으로 나오는 경우는 해당 주소
(예 : www.kotra.or.kr, www.textopia.or.kr)를 직접 주소창에서 입력 하시고,
그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무료) 하신 후 열람이 가능 하다는 의미 입니다.
위와 같이 직접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보다 많은 소중한 자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Jul 5, 2011

우리말, 한턱 2011-07-06

우리말에 '턱'이 있습니다.
입 아래에 뾰쪽하게 나온 부분도 턱이지만,
평평한 곳의 어느 한 부분이 갑자기 조금 높이 된 자리도 턱이고,
좋은 일이 있을 때 남에게 베푸는 음식 대접도 턱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밤에 2018년 동계올림픽을 어디에서 열지 결정합니다.
꼭 평창이 선정되길 빕니다. ^^*

우리말에 '턱'이 있습니다.
입 아래에 뾰쪽하게 나온 부분도 턱이지만,
평평한 곳의 어느 한 부분이 갑자기 조금 높이 된 자리도 턱이고,
좋은 일이 있을 때 남에게 베푸는 음식 대접도 턱입니다.

오늘 셋째 지원이 백일입니다.
애를 낳아 키워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애가 잘 크기를 바라는 뜻에서 한턱을 내고자 합니다. ^^*

우연하게 수원시에서 출산장려금으로 50만 원을 주네요.
그걸 어떻게 쓸까 아내와 같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아가야라고 하는 난임부부(불임부부가 아님) 모임에 조금 드리고,
떡을 해서,
첫째 다니는 학교, 둘째 다니는 어린이집,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있었던 일터, 그리고 지금 제가 있는 일터 동료와 나눠 먹기로 했습니다.
50만 원이면 딱 그정도는 할 수 있네요.

그거 말고도 저는 오늘 제 일터 직원들에게 점심을 대접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베풀면 기분이 좋잖아요. ^^*

우리말에 '일결'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크게 손님을 겪는 일"을 뜻합니다.

애 백일이라고 집에서 일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밖에서 조금이나마 베푼다면 그 나눔이 다 애 건강함으로 가리라 믿습니다.

저는 첫째와 둘째 돌잔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나 좋자고 괜히 남들에게 피해를 줄 것 같아서요.
그러나 이번 셋째는 돌잔치를 해 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더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

고맙습니다.


보태기)
한턱 : 한바탕 남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일
헛턱 : 공연히 내는 턱. 또는 실상이 없는 빈 턱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렸던 우리말편지입니다.





[기라성 같은 사람들 >> 대단한 사람들]

이제는 비가 그쳐도 좋으련만......

요즘 제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을지훈련 중입니다.
어제는 제가 상황실에서 근무하는 날이었죠.
아침에 상황실 일을 교대하고 있는데,
마침 높으신 분이 오시더니,
“이번 근무조는 기라성 같은 사람들이라서 상황실이 잘 돌아가겠네!”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직원을 격려해 주시는 것은 좋은데,
‘기라성’이라는 말은 영 거슬리네요.

아시는 것처럼 기라성은 일본말입니다.
기라성(綺羅星, きらぼし[기라보시])에서,
‘기라(きら[기라])’는 일본어로 반짝인다는 뜻이고,
성(星)은 별입니다.
따라서 말 그대로 풀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 또는,
그런 실력자들이 늘어선 것을 비유하는 말이죠.

이렇게 일본말이
우리 생활주변에 남아있는 게 많습니다.
몇 개만 예를 들어보죠.
지금은 별로 쓰지 않지만,
‘지하철에서 쓰리 당했다’ 할 때,
‘쓰리(すり[쓰리])’는 ‘소매치기’라는 일본말입니다.

‘이번 회식비는 각자 분빠이 하자’할 때,
분빠이(ぶんぱい[분빠이])는 ‘分配’를 일본식 발음대로 읽은 것입니다.

야미(やみ[야미])라는 말은 ‘뒷거래, 뒤, 암거래’를 뜻하는 일본어고,
삐까삐까(ぴかぴか[삐까삐까])는 ‘번쩍번쩍 윤이 나며 반짝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입니다.

유도리(ゆとり[유도리]) 대신 ‘융통성, 여유’를 쓰면 되고,
노가다(土方, どかた[도가다]) 대신 ‘노동, 막일’을 쓰면 되며,
무대포(無鐵砲, むてっぽう[무뎃뽀우]) 대신 ‘막무가내’라는 우리말이 있고,
찌라시(散らし, ちらし[찌라시]) 대신 ‘광고 쪽지’나 ‘광고지’라고 쓰면 됩니다.

차에 기스(傷, きず[기스])가 난 게 아니라 ‘흠집’이 생긴 것이며,
사장님에게 구사리(腐り, くさり[쿠사리])를 먹은 게 아니라 ‘면박’당한 것입니다.
차에 연료를 입빠이(一杯, いっぱい[잇빠이])넣거나
만땅(滿タン, まんタン[만땅]) 채울 필요 없이,
‘가득’ 채우면 됩니다.

며칠 전이 광복 60주년 이었습니다.
친일파 후손이 땅을 찾기 위해 내는 더러운 소송을 보면서 광분만 할 게 아니라,
내가 쓰는 말 중,
나도 모르게 쓰고 있는 일본말은 없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하루로 보내고 싶습니다.

대미 무관세 수출에 사활 건 필리핀 의류업계..........KOTRA

대미 무관세 수출에 사활 건 필리핀 의류업계
- 필리핀 섬유산업 부활 도와줄 ‘Save the Industries Act’ 미 상원 제출 –
- 법안 통과되면 20만 명 고용 효과, 연간 30억 달러 수출산업으로 부활 기대 -



□ 올해 Save Act 미국 의회 통과될 듯

○ 필리핀 의류제품의 대미 무관세 수출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필리핀 의류업계는 그동안의 고사위기에서 탈피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음...
...


http://goo.gl/SXDgp

Jul 4, 2011

우리말, 갈망 2011-07-05

우리말에 '갈망'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渴望이라 쓰는 한자말로 간절히 바란다는 뜻도 있지만,
순우리말로 "어떤 일을 감당하여 수습하고 처리함"이라는 뜻의 이름씨(명사)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보낸 편지에서 띄어쓰기를 잘못한 곳이 있네요.

'한 주 시작이 설뚱했을 지라도'라고 썼는데, '설뚱했을지라도'가 바릅니다.
'-을지', '-을지도', '-을지야' 와 '-을지는'은 씨끝(어미)이므로 붙여 써야 합니다.
sooin??? 님이 짚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일 저녁에 2018 동계올림픽을 어디서 열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꼭 개최지로 결정되길 빕니다.

우리말에 '갈망'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渴望이라 쓰는 한자말로 간절히 바란다는 뜻도 있지만,
순우리말로 "어떤 일을 감당하여 수습하고 처리함"이라는 뜻의 이름씨(명사)이기도 합니다.

평창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길 '갈망'합니다.
왜냐하면
평창은 동계올림픽을 충분히 '갈망'할 만하기 때문입니다. ^^*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렸던 우리말편지입니다.





[너무 이쁘고 여성스럽다]

며칠 전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에서 본 건데,
한 아리따운 아가씨가 나오자,
그를 본 남자 연예인이,
“우와~~~ 너무 이쁘시네요”라면서 호들갑을 떨더군요.
시간이 좀 흘러, 그 아가씨가 수줍게 웃자,
“우와~~~ 너무 여성스럽네요”라면서 떠벌리는데...

방송에서 이것저것 떠벌리는 연예인들은 국어교육 좀 받고 나와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쉽게 지껄이지만, 그것을 듣는 학생들은 그게 다 맞는 말인 줄 알거든요.
앞에 보기로 든, 두 마디에서도 틀린 게 세 개나 됩니다.

먼저,
언젠가 우리말 편지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쁘다’라는 낱말은 사전에 없습니다.
‘예쁘다’가 맞습니다.
“제 딸 지안이는 참 예쁩니다.”처럼 씁니다.

둘째,
‘너무 예쁘다’라는 말은 욕입니다.
‘너무’는 부사로,
“일정한 정도나 한계에 지나치다”라는 말입니다.
너무 크다/너무 늦다/너무 어렵다/너무 위험하다/너무 조용하다/너무 멀다처럼 쓰죠.
아리따운 아가씨에게 ‘너무 예쁘다’라고 하면,
“너는 그 정도로 예쁘면 안 되는데, 네 수준 이상으로 예쁘다”라는 말이 되어버립니다.
당연히 욕이죠.
“너무 예쁘다”가 아니라
“참 예쁘다” 또는
“무척 예쁘다”라고 쓰셔야 합니다.

셋째,
“여성스럽네요”라는 말도 욕입니다.
‘-스럽다’는,
“‘그러한 성질이 있음’의 뜻을 더하여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입니다.
여자가 여성다운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남자가 여자처럼 간들간들하고 귀여울 때 쓰는 말이,
‘여성스럽다’라는 말입니다.
여자가 남자처럼 우락부락하면 그건 남성스러운거죠.

따라서,
이 남자 연예인처럼,
여자에게 ‘여성스럽다’고하면
‘실은 너는 남자인데, 여자처럼 보인다’라는 말밖에 안 됩니다.
이게 욕이 아니고 뭐겠어요.

오늘은 내용이 조금 길었네요.
내일부터는 짧게 쓰도록 노력할게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기억에 남는 하루 보내세요.

보태기)
떠벌리다 : 이야기를 과장하여 늘어놓다. 자신의 이력을 떠벌리다/아직 입 밖에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이 말을 팔기는 기어이 참지 못하고 떠벌리고 만다.
떠벌이다 : 굉장한 규모로 차리다. 그는 사업을 떠벌여 놓고 곤욕을 치르고 있다.

Jul 3, 2011

우리말, 설뚱하다 2011-07-04

우리말에 마음이나 분위기가 들뜨고 어수선하다는 뜻을 지닌 그림씨(형용사)가 있습니다.
'설뚱하다'입니다.
마음이 어딘가 설뚱하다처럼 씁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었는데 일터에는 잘 나오셨는지요.
아침부터 일이 좀 많이 이제야 편지를 드립니다.

1. 요즘 우리말 편지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 주시는 분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말 편지를 추천하실 때는 우리말 편지 밑 부분에 있는 '추천하기'를 누르셔서 이메일 주소를 넣으시면 됩니다.
추천하실 분들이 많으면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제가 한꺼번에 넣어 드리겠습니다. jhsung@korea.kr

2. 벌써 7월입니다. 2011년도 반이 지나갔습니다.
한 해가 시작될 때는 마음이나 분위기가 들뜨고 어수선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차분한 마음으로 제대로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정리할 일은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할 일은 시작하면서 2011년 하반기도 멋지게 보냅시다. ^^*

우리말에 마음이나 분위기가 들뜨고 어수선하다는 뜻을 지닌 그림씨(형용사)가 있습니다.
'설뚱하다'입니다.
마음이 어딘가 설뚱하다처럼 씁니다.

한 해 시작이 설뚱하고,
한 주 시작이 설뚱했을 지라도
언제나 마무리는 잘해야 합니다. ^^*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자주 웃으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렸던 우리말편지입니다.





[벼농사]

비가 온 뒤라 날씨가 꽤 시원해졌죠?
어제 오전에 논에 나가봤더니 벌써 이삭이 팼더군요.

아시는 것처럼 저는 농사짓고 삽니다.
농사하면 뭐니뭐니해도 벼농사죠.
오늘은 벼농사와 관련된 우리말 몇 가지를 소개드릴게요.

맨 밑에는 어제 아침에 논에 나가서 찍은 벼 꽃 사진을 붙입니다.
벼 꽃 보셨어요?
벼도 꽃이 피냐고요?

벼농사의 시작은 ‘못자리’입니다.
못자리는 “볍씨를 뿌려 모를 기르는 곳”을 말하고,
“논에 볍씨를 뿌리는 일”도 못자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옮겨심기 위하여 가꾸어 기른 어린 벼”를 ‘모’라고 합니다.
못자리 밖에 난 모는 ‘벌모’라고 하고,
나중에 쓰려고 더 키우는 모는 ‘덧모’라고 하며,
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은 ‘도사리’라고 합니다.

모내기를 위해 모판에서 모를 캐내는 일을 ‘모찌기’라고 하고,
이 모를 잡고 심기 좋게 서너 움큼씩 묶은 단은 ‘모춤’이라고 하죠.
당연히 ‘모내기’는 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는 일을 말하죠.
요즘은 이앙기라는 기계로 이런 일을 다 하지만...

‘모잡이’는 모낼 때 모만 심는 일꾼이고,
모춤을 별러 돌리는 일은 맡은 일꾼은 ‘모쟁이’라고 하며,
모를 심을 때 줄을 맞추기 위하여 쓰는, 일정한 간격마다 표시를 한 줄을 ‘못줄’이라고 하고,
못줄을 잡는 일꾼을 ‘줄꾼’이나 ‘줄잡이’라고 하죠.

일을 하다보면 새참을 먹게 됩니다.
“일을 하다가 잠깐 쉬면서 먹는 음식”을 ‘새참’이라고 하고 ‘참밥’이라고도 하죠.
또, “농부가 끼니 밖에 때때로 먹는 음식”을 ‘곁두리’라고 합니다.
논밭에서 김을 맬 때 집에서 가져다 먹는 밥은 ‘기승밥’이라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첫 술은 떼서 귀신에게 바치는데,
“민간 신앙에서, 산이나 들에서 음식을 먹을 때나 무당이 굿을 할 때, 귀신에게 먼저 바친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금 떼어 던지는 일”을 ‘고수레’라고 합니다.

모를 옮겨 심은 지 4~5일쯤 지나서 모가 완전히 뿌리를 내려 파랗게 생기를 띠는 일
또는 그런 상태를 ‘사름’이라고 합니다.
모가 흙맛을 본 거죠.

모내기 후,
논에 난 잡초를 ‘김’이라고 하고,
이 김을 뽑는 일을 ‘김매기’나 ‘논매기’라고 합니다.
특히, 논에 난 피를 뽑는 일은 ‘피사리’라고 하죠.

벼 이삭이 나오려고 대가 불룩해지는 현상을 ‘배동’이라고 하고,
그 시기인 벼가 알이 들 무렵은 ‘배동바지’라고 합니다.
곡식의 이삭이 패어 나오는 일 또는 그 이삭은 ‘패암’이라고 합니다.
요즘이 그런 철로,
어제 논에 나가봤더니,
패암이 고르고 좋더군요.
배동바지와 패암 때 논에 대는 물을 ‘꽃물’이라고 하죠.

익은 벼를 거두어 타작하는 일은 ‘볏가을’이라고 합니다.
곡식의 이삭을 털어 거두는 일은 ‘타작’, ‘마당질’, ‘바심’이라고 하는데,
아직 덜 익은 벼를 ‘풋나락’이라고 하고(남부지방 사투리)
이런 풋나락을 지레 베어 떨거나 훑는 일을 ‘풋바심’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풋바심한 곡식으로 가을걷이 때까지 먹을거리를 대어 먹는 일을 ‘초련’이라고 하죠.

전라남도 해남 사람을 흔히,
‘풋나락’이라고 놀리죠?
그 이유는, 해남사람들이 못 살 때,
익지도 않은 나락을 베어다 잘 익은 나락이라고 팔았다는 데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가을에,
농작물이 잘되고 못된 상황을 ‘작황’이나 ‘됨새’라고 합니다.

그 해에 새로 난 쌀을 ‘햅쌀’이라 합니다.

벼를 수확하면 벼 속에 수분이 많아 어느 정도 말려서 보관해야 하는데,
벼를 쌀로 만들기 위해, 곧, 찧기 위하여 말리는 벼를 ‘우케’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 할머니가 말씀하신,
“비 듣는다. 우케 걷어라”라는 말이 들리는 것 같지 않아요?

오늘은 글이 좀 길었네요.
오랜만에 농사 이야기를 쓰다 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그래도 정겨운 우리말을 보니 옛날 생각나고 좋죠?

오늘 저녁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라도 한 통 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