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 '뒷불'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산불이 꺼진 뒤에 타다 남은 것이 다시 붙어 일어난 불"을 뜻합니다.
일단 불은 껐지만 뒷불을 조심해야 한다처럼 씁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편지를 하나 더 보내겠습니다.
오늘이 식목일입니다.
며칠 전 뉴스에서 들으니 올해는 작년에 견줘 22배나 많은 산불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만 250헥타르 산이 불에 탔다고 하네요.
1헥타르는 가로 100미터와 세로 100미터의 넓이입니다. 대략 축구장 1개만 하죠.
따라서 250헥타르라고 하면 가로 5km(킬로미터) 세로 5km 넓이가 됩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그 많은 산이 잿더미가 된 겁니다.
큰 산불을 잡고 나서 검불따위를 뒤적이며 작은 불을 찾아 없애는 것을 두고
잔불을 정리한다고 뉴스에 자주 나옵니다.
우리말 잔불은 '화력이 약한 총알'을 뜻합니다.
작은 짐승을 잡을 때 쓰죠. 흔히 잔불을 놓다고 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보면 잔불(殘불)을 올리고
타고 남은 불, 꺼져가는 불이라고 뜻을 풀어놨습니다.
사람들이 '잔불'이라고 많이 쓰니 본래의 뜻(화력이 약한 총알)에 '꺼져가는 불'이라는 뜻을 더 넣은 것 같습니다.
우리말에 '뒷불'이라는 낱말이 있습니다.
"산불이 꺼진 뒤에 타다 남은 것이 다시 붙어 일어난 불"을 뜻합니다.
일단 불은 껐지만 뒷불을 조심해야 한다처럼 씁니다.
오늘은 식목일입니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는 날이지, 나무를 태우는 날이 아닙니다.
잔불이건 뒷불이건
오늘은 산불이 없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린 우리말편지입니다.
[고양꽃박람회 직진 200M]
주말 잘 보내셨죠?
저는 고양 꽃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가서 이틀간 퍼지게 놀다 돌아왔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생각한 건데요.
한국도로공사에서 만든 도로표지판에 있는 거리 표시는 단위가 정확합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만든 표지판의 단위는 많이 틀려있습니다.
오늘은 그 단위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릴게요.
‘단위’ 하면 할 말이 많은데, 차분히, 천천히 풀어가기로 하고,
오늘은 쉬운 것만 할게요.
놀러 가는 길에,
‘고양꽃박람회 좌회전 3.2km’라고 써진 간판이 있었고,
‘고양꽃박람회 직진 200M’라고 써진 간판이 있었습니다.
앞에 있는 것은 고속도로에 있는 간판이고,
뒤에 있는 것은 고양시에서 만든 간판입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우리는 흔히,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로 미터를 씁니다.
그 미터를 ‘M’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단위에서 ‘M’은 10의 6승인 메가를 의미합니다.
내 컴퓨터 하드 용량이 500메가일 경우, 500M으로 표시하죠.
길이의 단위인 미터는,
‘M’이 아니라, ‘m’입니다.
킬로미터도,
‘KM’가 아니라
‘km’입니다.
우리나라는 2000년 12월에 만든
국가표준기본법에서 SI단위를 법정단위로 채택하였습니다.
그 법에 따라,
미터를 길이 측정단위로 쓰게 된 겁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어쨌든,
길이를 나타내는 미터는
‘M’으로 쓰지 않고,
‘m’으로 씁니다.
제가 일하는 방 앞에도,
‘공사현장 300M’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명색이 공학을 다룬다는 사무실 앞에
그런 간판이 버젓이 놓여 있으니
이를 어찌해야할지...쩝...
이번 주도 많이 웃으세요.
Apr 4, 2011
우리말, 기름값 인하 2011-04-05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인하'를 찾아보면 가격 따위를 낮춤이라고 나와 있고 '값 내림', '내림'으로 다듬어서 쓰라고 나와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왜 언론에서는 '인하'라는 낱말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기름값이 내린다고 합니다. ^^*
거의 모든 뉴스에서 'l(필기체 엘)당 100원 인하'라고 나오네요.
이를 '1L에 100원 내려'나 '1L에 100원 싸' 또는 '1리터에 100원 싸게 팔아'라고 하면 어색한가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인하'를 찾아보면 가격 따위를 낮춤이라고 나와 있고 '값 내림', '내림'으로 다듬어서 쓰라고 나와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왜 언론에서는 '인하'라는 낱말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나서서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 인하는 일본말입니다.
기름값이 내리고 안 내리고를 떠나서 에너지를 아껴써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40분 걸려 걸어서 일터에 나왔습니다.
옆에서 일곱 살배기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고... ^^*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린 우리말편지입니다.
[거시기]
오랜만에 국회에서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그 웃음이 오히려 씁쓸합니다.
한 국회의원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하면서,
16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썩은 정치인을 봐 주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자,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이 알아서 할 일이라면서 즉답을 피했고,
이에 그 국회의원이 계속해서,
“법무부 장관이 건의하면 좀 거시기한지…”라고 되물어 본회의장에 폭소가 터졌다고 하네요.
이를 받은 장관도
“거시기란 말이 그렇습니다마는 하여간 저도 거시기에 대해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해
본회의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하고...
웃는 게 좋긴 한데,
제가 씁쓸한 맛을 느끼는 이유는,
첫째, 그런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봐주자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국회의원이나,
그런 것도 뉴스라고 방송에 내는 기자나...
정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둘째, ‘거시기’라는 말을 하자 왜 웃었는지 모르겠네요.
‘거시기’는 표준말입니다.
전라도 지역에서 쓰는 사투리가 아닙니다.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람 또는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어엿한 표준말입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거시기’가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물’을 말하는 뜻도 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남자의 성기’를 말하죠.
그걸 직접 거론하기 민망하여 그 대신
‘거시기’를 쓴 것뿐입니다.
그게 굳어져서 ‘거시기’를 남자의 ‘고추’로만 생각하는 거죠.
‘거시기’는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람 또는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잘 살려 써야할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세요.
저는 오늘 못자리하러 갑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왜 언론에서는 '인하'라는 낱말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기름값이 내린다고 합니다. ^^*
거의 모든 뉴스에서 'l(필기체 엘)당 100원 인하'라고 나오네요.
이를 '1L에 100원 내려'나 '1L에 100원 싸' 또는 '1리터에 100원 싸게 팔아'라고 하면 어색한가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인하'를 찾아보면 가격 따위를 낮춤이라고 나와 있고 '값 내림', '내림'으로 다듬어서 쓰라고 나와 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왜 언론에서는 '인하'라는 낱말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언론이 나서서 바르고 고운 말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 인하는 일본말입니다.
기름값이 내리고 안 내리고를 떠나서 에너지를 아껴써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40분 걸려 걸어서 일터에 나왔습니다.
옆에서 일곱 살배기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고... ^^*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린 우리말편지입니다.
[거시기]
오랜만에 국회에서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그 웃음이 오히려 씁쓸합니다.
한 국회의원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하면서,
16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썩은 정치인을 봐 주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자,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이 알아서 할 일이라면서 즉답을 피했고,
이에 그 국회의원이 계속해서,
“법무부 장관이 건의하면 좀 거시기한지…”라고 되물어 본회의장에 폭소가 터졌다고 하네요.
이를 받은 장관도
“거시기란 말이 그렇습니다마는 하여간 저도 거시기에 대해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해
본회의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하고...
웃는 게 좋긴 한데,
제가 씁쓸한 맛을 느끼는 이유는,
첫째, 그런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봐주자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국회의원이나,
그런 것도 뉴스라고 방송에 내는 기자나...
정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둘째, ‘거시기’라는 말을 하자 왜 웃었는지 모르겠네요.
‘거시기’는 표준말입니다.
전라도 지역에서 쓰는 사투리가 아닙니다.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람 또는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어엿한 표준말입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거시기’가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물’을 말하는 뜻도 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남자의 성기’를 말하죠.
그걸 직접 거론하기 민망하여 그 대신
‘거시기’를 쓴 것뿐입니다.
그게 굳어져서 ‘거시기’를 남자의 ‘고추’로만 생각하는 거죠.
‘거시기’는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람 또는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잘 살려 써야할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만드세요.
저는 오늘 못자리하러 갑니다.
Apr 3, 2011
우리말, 조비비다 .......2011-04-04
삶과 함께하는 우리말 편지 2011. 4. 4.(월요일) '조비비다'는 조가 마음대로 비벼지지 아니하여 조급하고 초조해진다는 뜻으로, 마음을 몹시 졸이거나 조바심을 냄을 이르는 말입니다. 지난 주에 아내가 애 낳는 동안 조비비듯 기다리며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우리말 편지를 씁니다. ^^* 1. 오늘 아침 7:06에 SBS 뉴스 자막에 '40Km'라고 나왔습니다. 거리 단위인 키로미터는 소문자로 써야 바릅니다. Km나 KM가 아닌 km가 바릅니다. 2. 지지난 주에 말씀드렸듯이 지난주에 아내가 애를 낳았습니다. 아내 옆에 있느라 우리말 편지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보내겠습니다. 3. 우리말 편지는 오즈메일러라는 회사에서 공짜로 보내주십시오. 이번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쉽게 편지를 옮기는 메뉴를 새로 넣었더군요. 고맙습니다. 4. 오늘은 '조바심'과 '조비비다'는 낱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바심'이라는 낱말은 잘 아실 겁니다. "조마조마하여 마음을 졸임. 또는 그렇게 졸이는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조'는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줄기는 높이가 1~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좁고 긴 식물입니다. 오곡의 하나로 밥을 짓기도 하고 떡, 과자, 엿, 술 따위의 원료로도 씁니다. '바심'은 곡식의 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는 일입니다. 흔히 아는 타작의 순 우리말입니다. 이 조는 잎이 어긋나 좁고 길게 생겼고 귀가 질겨 떨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를 떨 때는 이리 비틀과 저리 비틀며 여기저기에 비비고 두드리고 문지르며 쳐댑니다. 게다가 낱알이 작고 가벼워서 한 곳에 모으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조를 타작하는 일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조급해지고 초조해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조바심'이라는 낱말에 "조마조마 하여 마음을 졸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조비비다'는 조가 마음대로 비벼지지 아니하여 조급하고 초조해진다는 뜻으로, 마음을 몹시 졸이거나 조바심을 냄을 이르는 말입니다. 주로 '조비비듯' 꼴로 쓰입니다. 지난 주에 아내가 애 낳는 동안 조비비듯 기다리며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아내와 애 모두 건강합니다. 식구가 한 명 늘었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아래는 예전에 보내드린 우리말편지입니다. [복걸복이야!] 날씨가 워낙 좋아서 사무실에만 앉아있자니 입도 심심하고... 따분하기도하고... 그래서 방금 사무실 직원들과 사다리를 탔습니다. 사다리 타면서 한결같이 하는 말, “야, 어차피 복걸복이야, 아무거나 찍어!” 그렇죠. 계산하고 찍을 수야 없으니까... 그러데 여기서 복걸복이 틀렸습니다. 복걸복이 아니라, 福不福 입니다. 운이 좋거나 좋지 않음을 이를 때 쓰는 한자말이죠. 이 ‘복불복’을 ‘복걸복’으로 잘못 알고 있는 거죠. 오늘 네 명이 함께, 0, 1천 원, 2천 원, 3천 원을 걸고 사다리를 탔는데, 역시나 제가 3천 원짜리에 걸렸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도 무척 행복합니다. 추천하는 분의 이름 jyhwang99 추천받는 분의 이름 [ ] 추천받는 분 이메일 [ ] 메세지 [ ] - 추천하기가 안되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오늘 우리말 편지에 대한 의견/소감/문의 사항을 간략하게 적으신 후 [보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의견쓰기가 안되시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우리말 편지를 받지 않으시려면 '수신거부'를 눌러주십시오. 저는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몇분의 이름 말고 어떠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말 편지는 오즈메일러에서 공짜로 보내주십니다. |
중국, 衣類品 內需市場 급성장 지속 ......... 한국화섬협회
중국, 衣類品 內需市場 급성장 지속
화섬정보 3. 22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11년 1월 중국 국내 3,000개에 달하는 주요 소매기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6% 증가함. 이 가운데 衣類, 신발 ․ 모자의 매출액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7.2% 증가, 33. 2% 증가했으며, 전월비로는 각각 18.2% 증가, 13.4% 증가하여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http://goo.gl/KTU48
**>> 도표,사진,첨부자료 등은 원문 참조 바랍니다.
1) 위에 "Site Link"라고 된곳에 주소를 "클릭" 합니다.
2)그러나 주소를 클릭 했지만 "로그인"... 등으로 나오는 경우는 해당 주소
(예 : www.kotra.or.kr, www.textopia.or.kr)를 직접 주소창에서 입력 하시고,
그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무료) 하신 후 열람이 가능 하다는 의미 입니다.
위와 같이 직접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보다 많은 소중한 자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화섬정보 3. 22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2011년 1월 중국 국내 3,000개에 달하는 주요 소매기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6% 증가함. 이 가운데 衣類, 신발 ․ 모자의 매출액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7.2% 증가, 33. 2% 증가했으며, 전월비로는 각각 18.2% 증가, 13.4% 증가하여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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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섬유산업 먹여 살릴 14개 소재는? ............한국섬유신문
5년 후 섬유산업 먹여 살릴 14개 소재는? - 벤텍스, 제원화섬 등 대·중소기업 기술협력 사업 뛰어난 성과 http://www.ktnews.co.kr/news/news_content.asp?countnum=65136 **>> 도표,사진,첨부자료 등은 원문 참조 바랍니다. 1) 위에 "Site Link"라고 된곳에 주소를 "클릭" 합니다. 2)그러나 주소를 클릭 했지만 "로그인"... 등으로 나오는 경우는 해당 주소 (예 : www.kotra.or.kr, www.textopia.or.kr)를 직접 주소창에서 입력 하시고, 그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무료) 하신 후 열람이 가능 하다는 의미 입니다. 위와 같이 직접 그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보다 많은 소중한 자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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